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밥 딜런이 나에게 남긴 것

in #kr8 years ago

에이브릴 라빈이 내한해서 Knockin' on Heaven's Door를 불렀었죠. 런즈 앤 로지스도 불렀었구요. 묘하네요.

Sort:  

그랬었군요. 에이브릴 라빈에게는 부담스럽지 않은 선곡일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분이 댓글에서 말씀해주셨는데, 그 가수에게는 대표곡이 트라우마일 수도 있다는 말..정말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그런가봐요. 올해 여러 다른 라이브들에서도 부르지 않았네요.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97
BTC 64784.50
ETH 1877.78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