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려고 하는 것인데, 끈기가 없다고 자책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즐겁지 않은 순간에도 멈추지 못 하는 게 오히려 더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평생 한국에만 살아도 한국어는 너무 어려워요. 사실을 전하는 게 아니라 감성을 전하려고 하시니 더욱 어렵겠죠. 마음을 표현하는 건 항상 어렵다고들 하잖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즐기려고 하는 것인데, 끈기가 없다고 자책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즐겁지 않은 순간에도 멈추지 못 하는 게 오히려 더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평생 한국에만 살아도 한국어는 너무 어려워요. 사실을 전하는 게 아니라 감성을 전하려고 하시니 더욱 어렵겠죠. 마음을 표현하는 건 항상 어렵다고들 하잖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자책까지는 아니고 그냥 인정 이죠 뭐. 뭐 어쩌겠어요. ㅠㅠ
언어가 어려운거 같아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