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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그라미의 자정 일기: 동그라미와 함께하는 사진여행
속이 탁 트이는 풍경이네요. 저도 친구가 어딜 다녀오자고 했는데 고양이 때문에 못 가겠어요. 평소에는 덩치가 커서 좋았는데, 어딜 다니려니 너무 커서 데리고 다닐 수가 없네요.
속이 탁 트이는 풍경이네요. 저도 친구가 어딜 다녀오자고 했는데 고양이 때문에 못 가겠어요. 평소에는 덩치가 커서 좋았는데, 어딜 다니려니 너무 커서 데리고 다닐 수가 없네요.
고양이는 혼자 집에 있어도 잘 지내는 동물 아닌가요? 오래 비우면 물론 안돼겠지만요..^^ 큰 고양이는 또 데리고 다닐때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군요.
심심하고 외롭다고 괜히 사고 칠까봐 신경 쓰여서요. 어디 맡기면 되겠지만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마음이 썩 편하진 않고... 어차피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그러고 말았어요. 나중에 마스크를 안 써도 되면 진지하게 고민해보겠죠...
ㅎㅎㅎㅎ 그러셨군요. 마스크를 싫어 하시는 군요. ㅎㅎ 저는코로나가 끝나도 평생 마스크 쓰고 사람들 만나고 활동하고 싶은데 ㅠㅠ 요즘 여긴 다들 마스크 벗고 다녀서 완전 예민하답니다. ㅜㅜ
저는 마스크를 쓰고 하는 대화는 제대로 된 대화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직장에서는 더 차분하긴 하겠어요. 감정표현의 상당부분을 가리고 이야기 하니까요.
아, 그나저나 지난 번에 해외 백신 접종 얘기 하셨는데 다음 달부터는 해외에서 접종하고 들어와도 격리 없이 지낼 수 있다고 해요. 다행이네요!
네.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네. 지지난주였나 달팽이님 포스트 보고 영사관 들어가 보니 공지가 떳더라고요. 서류 준비가 어마무시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죠. ㅎㅎ
아, 필요한 자료가 많군요 ㅠㅠ
다음에 오시기 전에 절차까지 간소화 되는 걸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