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요리사#86]대단한 건 아니지만 '대하, 아니 새우구이'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겨울에는 대하, 아니 새우를 먹어줘야죠~
어쩌다 보니 매년 집에서 한 번 정도는 먹고 있네요.
싱싱한 생물이 와서, 냉동실에 바로 얼렸다가 먹을때 살짝 해동해서 소금위에 예쁘게 쌓아줍니다.
가시에 엄청 찔렸네요.
뚜껑 닫고 좀 기다리니 빨간옷으로 갈아입은 새우들이 등장~
근데 밑에 소금을 왜 까는 거죠? 간을 위해서? 간이 안 베는 것 같은데...왜지?
통통하고 맛난 새우를 까먹고 나서, 머리만 따로 빼 버터와 갈릭에 한 번 더 구워줍니다.
머리뿔난 부분을 벗겨내고 나면 별로 먹을 게 없지만, 내장과 짭쪼롬한 버터갈릭맛으로 냠냠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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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도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군!! ㅎㅎ
잘 지내지?
날씨도 추운데 건강 잘 챙기구~ 올한해도 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래~
컴백하긴 겁니꽈?!?!
23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부자됩시다~
안녕하세요, 2/4 부산에서 밋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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