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337]외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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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간만의 외근에, 간만에 일찍 일어났네요.
아침마다 지옥철, 만원버스에 올라 출근하시는 분들 대단쓰.
저도 언젠간 이사를 가야하고, 그 대열에 합류해야하는데...
머 나중 일은 나중에 걱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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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만원입니다만...
복도측은 다 비워져 있네요. 예약 불가.
운영비는 같을텐데 손님을 반만 태우니...

다들 코로나의 영향을 크게 작게 받고있는 일상입니다.

오늘도 영하의 추운 날씨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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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운데 조심히 다녀오세요 ~~

코로나때문에 반만 태우나보군... 그래도 안전이 우선이니 어쩔수 없지~
KTX타고 갈 거리면 외근이 아니라 출장 아닌가...ㅎㅎ

서울 지하철은 지금도 만원으로 찬다고 하는데 KTX와 달리 거리두기가 안되고 있죠..
그런데두 이정도 전파되고 있는것은 K방역의 역활이 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