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3 ecommerce를 스팀잇 관점에서 생각해봅니다
요즘 스팀잇에 다시 마켓을 연결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어 관련 글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Web3 ecommerce: How Web3 will transform online retail
위 글이 대표적이라 할수 있겠는데요, 다른 글들도 많지만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요약하자면, Web3 기반 이커머스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Token-gated commerce
- Supply chain improvements
- Loyalty programmes
- Cryptocurrency payments
- Customer experiences in the metaverse
- Community building
여기서 우리는 Web3를 스팀잇으로, 토큰을 스팀 및 스달로 이해하면 될것 같습니다.
메타버스 또한 스팀잇으로 이해하면 될것 같구요.
전반적인 내용들이 예상에서 크게 빗나가지 않았고, 스팀잇 상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모델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신 분들이라면 저와 마찬가지로 느끼실 겁니다.
그래도 관심 있는 내용 한두가지를 꼽으라면,
- NFT 사용
- 스팀잇이 아직 smart contract가 어려운 이상, NFT가 이커머스에 적용되면 효과를 창출하고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모델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예를 들어, 농산물의 경우 수확하는 계절이 정해져 있는데, 비수확철에는 NFT를 할인 구매하고 수확철이 되면 그 NFT로 농산물을 구입하게 하는겁니다. 소비자는 싸게 구매할수 있어 좋고 판매자는 계절과 상관 없이 수익을 확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판매모델은 상호신뢰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쿠팡에서 누군가가 이런 NFT를 할인판매한다고 칩시다. 어느 누가 구입을 하겠습니까? 스팀잇 같이 커뮤니티 기반 WEB3 플랫폼 만이 가능하누일입니다. 또한 제품의 품질이 매우 뛰어나고 희소성마저 있다면 이 NFT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솟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바로 NFT 를 기반으로 local 경제를 창출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그런데 문제는 현제 스팀잇에서 그걸 가능하게 하는 NFT 등록 및 판매 시스템이 없습니다. 물론 기술적으로는 크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비교적 손쉽게 NFT 플랫폼을 구축할수 있다고 봅니다
- 공급망 개선?
- 글에서 말하는 공급망 개선이 요즘처럼 온라인 쇼핑이 발전한 우리나라에서는 필요성이 있겠습니까만은…
- 생산자 및 재배/생산/제작 이력을 블록체인에 남긴다면 품질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스팀잇 블록체인 자체가 그걸 해주진 않기 때문에, 표준화된 작업 flow 등을 스팀잇 상에 어떻게 연계시킬것인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디어 제출합니다.
스팀펑크팀에 의뢰하여 nft를 만들어 판매자에게 판매하고 그 자원을 판매자가 올리는 글에 보팅하며, 상품을 구입한 사람들의 후기에 보팅을 하는 부분을 고민해 본적 있습니다.
판매자자는 일정 갯수의 nft를 구입하고 차후 판매자가 많아질수 기존 구매자의 nft를 판매하여 추가 수익도 누릴수 있을것으로 판단되며
nft 보유에 대한 갯수 조정도 가능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부산 밋업때 문의 했었습니다.
이미 스팀에서 별도의 체인 없이 마켓을 운영할수 있는 방법은 있으나
운영주체와 그리고 업뷰팀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nft를 제품 판매와 연계하는 방안은 좋은 방안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업뷰팀에 기대하는 것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곳은 사업체이기 때문에 투자/인력투입 대비 수익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으니까요
업뷰팀에도 nft를 배분해야죠 당연히
업뷰팀이 만들어주시면 다행이구요~^^ 저도 그러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