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바람 따라 길 따라, 한가위 차박 여행기-5 군산 선유도(仙遊島) 망주봉(望主峰)View the full contextjungjunghoon (79)in #kr • 8 months ago 그냥 봐도 아름다운데 해무가 끼는 날 보면 정말이지 마치 이 세상이 아닌듯 하더군요..
날이 어두워 잘 표현이 안되었는데 신선이 노는 곳이라는 말이 공감이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