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여행시 과도한 렌트비가 예상되는 경우엔 차를 직접 가져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즘엔 차를 대신 보내주는 서비스도 인기더군요)
코로나 시대라 자기차라서 더 안전한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여름, 완도를 통해 차를 가져갔습니다
갈때: 실버클라우드 (3시간 이하)
올때: 송림블루오션 (추자도 거쳐 5시간)
비용: 총 약 20만원





다시 돌아올때도 완도를 통해 왔는데요, 왕복 티켓이 더 저렴하거나 한건 별로 없기 때문에 편도를 따로 끊었습니다



오늘 전 목포에서 차량을 가지고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