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라디오에서 장사익 선생님의 노래를 들으며.. 봄날은 간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jsquare (82)in #kr • 7 years ago 봄날은 간다. 이 노래에 정말 많은 정서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작업하면서 계속 듣다보니 어머니 세대의 삶이 이해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