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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라디오에서 장사익 선생님의 노래를 들으며.. 봄날은 간다.
장사익 선생의 노래는 가슴 떨림이 있었는데...
정말 봄날은 가네요.
저 노래 젊은 시절에 노래방에 가면 친구끼리 끌어안고 부르곤 하였네요.
제 인생의 봄날도 가네요.
장사익 선생의 노래는 가슴 떨림이 있었는데...
정말 봄날은 가네요.
저 노래 젊은 시절에 노래방에 가면 친구끼리 끌어안고 부르곤 하였네요.
제 인생의 봄날도 가네요.
봄날은 간다. 이 노래에 정말 많은 정서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작업하면서 계속 듣다보니 어머니 세대의 삶이 이해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