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대학 건물 방역을 진행한다.

학기 중이지만 코로나 국면이기에 학생들은 거의 없다.
그리고 교수실도 거의 비어있다.
가끔 연구실에 교수님이 있을 경우는 온라인 강의를 준비중인 경우가 많다.
방역을 하게 되면 1시간 가량은 자리를 비워야 한다.
그러기에 방역을 하는데 난색을 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방역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라고 말씀하시는 교수님이 있었다.
간호학과 교수님들..
네 분이 적극적으로 연구실 방역을 요청하신다.
역시 간호학과 교수님들은 다르시다. ㅎㅎ
Hey friend... Longest time...hope you good and your family!!!...
Regards
@davidad
Hello, Thank you for leaving a comment.
Always be healthy and happy.
Good to hear that..
정말 다르군요. ㅎㅎ
의식이 더 깨어있으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