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스팀잇 비밀번호 변경
7월 17일.. 영상작업하다가 렉이 걸려서 풀리는 동안 포스팅 해봅니다. ㅎㅎ
- 어제 밤에 스팀잇 댓글달다가 포스팅 키가 노출되고 말았습니다.
바로 봇이 와서 프라이빗 키가 손상되었으니 마스터 비밀번호를 바로 변경하라고 댓글을 달아주네요. 비밀번호 바꾸는 것도 마음이 급해지다보면 은근히 일이 되게 됩니다. ^^;;;
액티브키나 메인키가 유출되었으면 어쩔 뻔 했는지 아찔하네요.
- 스팀잇 사용시 평상시에는 포스팅키만 사용해야 함을 다시 한번 다 잡아 봅니다. 한 가지는 포스팅키가 노출되자 마자 봇이 와서 경고해 주는데, 마찬가지로 악용하는 사람도 바로 액션을 취하겠구나 하는 생가이 들었습니다. ^^;;;;;;;;
2.가지고추
지인이 가지고추를 주었다고 합니다.
처음 보는 비쥬얼입니다.
자르고 나니 마치 피망같은 느낌이 나네요.
맛도 피망 비슷한 느낌입니다. 전혀 맵지가 않아요. ㅎ
3.'낙화유수' 라는 곡을 듣고 있습니다. 영상 작업차 듣고 있습니다.
1942년에 발표된 노래입니다.
자꾸 듣다보면 어느샌가 멜로디와 가사에 동화되어 버립니다. ㅎㅎ 1942년도에 앞선 세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지냈는지를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편집프로그램 렉이 풀려야 하는데 글 쓰는 동안 풀리지 않은 것 보니.. 강제 종료를 시켜야 할 각입니다. (저장 안된 부분은 어쩌나... ㅜ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있는 것이라 수요일 부터는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어제 잠깐 계곡 다녀왔더니 마치 휴가 끝~ 이라는 분위기를 느끼게 해 줍니다. ㅎ
검붉은 고추 실하네요..
가지고추라는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색이 이쁘네요 ㅎㅎ
보면 사봐야겠어요 ^^
이 시간에도 일을 하시고 계시네요 ;;;;
저도 처음 봤네요. 영상작업 마감이 있는지라.. 밤에도 작업을 해야 하네요. ㅎㅎ
저는 초반에 메인키를 노출해서 몽땅 날라갔죠 ㅎㅎ.. 그때만 생각하면 참 아찔하네요 평소에 포스팅키만쓰는건 필수인 것 같습니다..!
비밀번호 관리에 유의 해야겠습니다~ 가지고추는 또 첨이네요~ㅎㅎ
댓글을 달다 포스팅키가 노출될 수도 있군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작업은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
바로 변경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저게 가지고추군요
처음보는데 맵지않다니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jsquare님 꿀잠주무세요^^
큰일로
번지지 않아 다행입니다
전 마스터키 노출로 해팅당한 경험 잇어요 ㅠㅠ
ㅠㅠ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저는 그나마 포스팅키였는데요.
댓글달다가 포스팅 키가 노출되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요?
로그인할 때 복사되었던 키가 댓글 다는 동안 다른 것을 복사했어야 하는데, 무심결에 키 그래도 복사해놓고 발행해버린 경우입니다. ^^;;;;... 영어로 포스팅 키 경고 문구도 나오는데도 무심결에 승인을 눌러버린 케이스에요. ㅜㅜ
이렇게 말이 나온김에 또 한번 바꿔보고 이런식으로 저는 바꾸고있어요 ㅎㅎㅎ 관련 포스팅 올라올 때 마다 바꾸기!
접속키는 항상 조심해야 하더라구요.. 가끔 유출되고 털리면 돌이킬 수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