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스팀잇 비밀번호 변경

in #kr8 years ago

7월 17일.. 영상작업하다가 렉이 걸려서 풀리는 동안 포스팅 해봅니다. ㅎㅎ

  1. 어제 밤에 스팀잇 댓글달다가 포스팅 키가 노출되고 말았습니다.
    바로 봇이 와서 프라이빗 키가 손상되었으니 마스터 비밀번호를 바로 변경하라고 댓글을 달아주네요. 비밀번호 바꾸는 것도 마음이 급해지다보면 은근히 일이 되게 됩니다. ^^;;;

액티브키나 메인키가 유출되었으면 어쩔 뻔 했는지 아찔하네요.

  • 스팀잇 사용시 평상시에는 포스팅키만 사용해야 함을 다시 한번 다 잡아 봅니다. 한 가지는 포스팅키가 노출되자 마자 봇이 와서 경고해 주는데, 마찬가지로 악용하는 사람도 바로 액션을 취하겠구나 하는 생가이 들었습니다. ^^;;;;;;;;

2.가지고추
지인이 가지고추를 주었다고 합니다.

KakaoTalk_20180717_223705658.jpg

처음 보는 비쥬얼입니다.

KakaoTalk_20180717_223706277.jpg

자르고 나니 마치 피망같은 느낌이 나네요.

맛도 피망 비슷한 느낌입니다. 전혀 맵지가 않아요. ㅎ

3.'낙화유수' 라는 곡을 듣고 있습니다. 영상 작업차 듣고 있습니다.
1942년에 발표된 노래입니다.
자꾸 듣다보면 어느샌가 멜로디와 가사에 동화되어 버립니다. ㅎㅎ 1942년도에 앞선 세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지냈는지를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편집프로그램 렉이 풀려야 하는데 글 쓰는 동안 풀리지 않은 것 보니.. 강제 종료를 시켜야 할 각입니다. (저장 안된 부분은 어쩌나... ㅜ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있는 것이라 수요일 부터는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어제 잠깐 계곡 다녀왔더니 마치 휴가 끝~ 이라는 분위기를 느끼게 해 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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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붉은 고추 실하네요..

가지고추라는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색이 이쁘네요 ㅎㅎ
보면 사봐야겠어요 ^^
이 시간에도 일을 하시고 계시네요 ;;;;

저도 처음 봤네요. 영상작업 마감이 있는지라.. 밤에도 작업을 해야 하네요. ㅎㅎ

저는 초반에 메인키를 노출해서 몽땅 날라갔죠 ㅎㅎ.. 그때만 생각하면 참 아찔하네요 평소에 포스팅키만쓰는건 필수인 것 같습니다..!

비밀번호 관리에 유의 해야겠습니다~ 가지고추는 또 첨이네요~ㅎㅎ

댓글을 달다 포스팅키가 노출될 수도 있군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작업은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

바로 변경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저게 가지고추군요
처음보는데 맵지않다니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jsquare님 꿀잠주무세요^^

큰일로
번지지 않아 다행입니다
전 마스터키 노출로 해팅당한 경험 잇어요 ㅠㅠ

ㅠㅠ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저는 그나마 포스팅키였는데요.

댓글달다가 포스팅 키가 노출되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요?

로그인할 때 복사되었던 키가 댓글 다는 동안 다른 것을 복사했어야 하는데, 무심결에 키 그래도 복사해놓고 발행해버린 경우입니다. ^^;;;;... 영어로 포스팅 키 경고 문구도 나오는데도 무심결에 승인을 눌러버린 케이스에요. ㅜㅜ

이렇게 말이 나온김에 또 한번 바꿔보고 이런식으로 저는 바꾸고있어요 ㅎㅎㅎ 관련 포스팅 올라올 때 마다 바꾸기!

접속키는 항상 조심해야 하더라구요.. 가끔 유출되고 털리면 돌이킬 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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