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이야기jsj1215 (86)in #kr • 4 years ago 참 열심히 살았는데 마음대로 되는게 없다고 말하는 사람. 아들과 전화를 하다 울어버렸다고 또다시 눈시울을 붉힌다. 자식만큼은 부모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 이또한 남의 말만은 아닐것 같다. 차한잔 마주하고 앉아 속상한 이야기 풀어놓고 속을 달래는 중년들....!
사는 이야기들이 다 그렇죠.. 우리 인생살이 열심히 살아봅시다! 화이팅!
자식들이 나이들어 부모나이되어보면 부모의 심정을 이해하게될겁니다^^
마음대로 안돼야 세상이긴 하지요 ㅜ
Wow! I would love to try those cakes! But with hot cappuccino!
This post has been upvoted by @italygame witness curation trail
If you like our work and want to support us, please consider to approve our witness
Come and visit Italy Community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Hi @jsj1215,
my name is @ilnegro and I voted your post using steem-fanbase.com.
Come and visit Italy Community
저희 어머님도 그러시겠죠
하 저거 진짜 내 뱃속으로 낳았지만 어휴 ;;;ㅎㅎ;;
정답이란게 없는게 인생인지라 아무리 자식이어도 사람생각이 각각 틀린게 인생인것 같더라구요.
그치요... 제 맘대로 풀릴 일이 얼마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