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덕혜옹주 결혼View the full contextjjy (83)in #kr • 7 years ago 삶이 선택을 거부하기도 하겠지만 이렇게 타에 의해서 철저히 침몰한 삶을 두고 무어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우리의 흑역사라고 묻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