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혼자 남은 집은 왠지 허전합니다View the full contextjjy (83)in #kr • 7 years ago 아이들이 창밖풍경에 잔뜩 부푼 얼굴입니다. 귀여워요. 아빠가 함께 하셨으면 더 좋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