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잇 나의 생각 -

in #kr8 years ago

스팀기반의 SNS, 우리들은 스팀기반의 SNS(이하 스팀잇)을 다른 SNS 와 자주 비교 하게 됩니다.

주로 스팀잇의 단점을 다루는 내용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스팀잇의 장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다른 SNS 플랫폼의 문제점들은 무엇일까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SNS 플랫폼이 존재하며 각자 장단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장단점은 여러분 개인 각자 느끼는 바가 다릅니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그래서 다양한 SNS 플랫폼이 지금까지 살아 있을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SNS 플랫폼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유저가 컨텐츠를 생산하고 동시에 수요도 하는 구조인데요. 저는 여기서 SNS 플랫폼을 악덕 유통업체랑 동일하게 봅니다. 즉 대부분의 수익을 유통과정에서 착취해 간다고 봅니다.

단순하게 비교 했을때
농부는 1년동안 열심히 농사를 지어 쌀을 생산합니다. 그리고 생산된 쌀은 소비자가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쌀을 구매하게 됩니다.

여기서 농부가 생산한 쌀이 소비자에게 오기까지 유통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소비자가 지불한 금액,
수익 대부분을 유통업체가 차지 한다고 보았을때 그 사실을 안 농부는 어떻게 할까요?

농부는 계속 농사를 지을수 밖에 없습니다. 농사이외에는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저는 스팀잇의 장점을 찾습니다. 수익의 대부분을 장시간 피땀흘린 농부들에게 주는 유통망이라 생각 합니다.

농부들이 생산한 쌀의 값어치를 유통업체가 아닌 소비자 우리가 정하는 기존에 없던 방식의 생산과 소비 과정이라고.

몇일전 누군가 스팀잇은 사기라는 글을 올리신걸 보았습니다. 힘들게 노력해서 작성하신 글의 보상이 생각보다 적어 그렇게 말씀하신거 같던데..

다르게 말하면 내가 힘들게 피땀흘려 생산한 쌀의 값어치가 겨우 이거밖에 되지않냐 소비자들에게 불평불만을 털어 놓은것이던데..

(여기서 저의 직업병이 또 나오는거 같은데)

소비자가 소매품의 값어치를 판단하는 스팀잇의 구조 자체 글의 값어치를 판단하는 스팀잇 사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사기꾼이라고 공표하신것과 다를바 없더군요.

저는 그 글의 보상과 댓글을 보고 "한국인의 정"을 한번더 배우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지 않은 예시를 만들어 버린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처음 스팀잇을 시작했을때보다 정말로 사용자가 많아졌습니다. 그 말은 저분과 같은 상황에 놓여있는 분들도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조용히 묵묵히 꾸준히 노력하고 계시는데.. 저 일로 조용히 묵묵히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분들을 순식간에 바보로 만들어 버린거 같더군요..

혹시라도 이번일로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는 자기자신의 판단에 의구심을 가지실까봐...

저는 순수 자기자신의 노력하나로 발전해가시려는 여러분들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조용히 혼자 만들고 있는게 있는데.. 하루 빨리 완성 되어 여러분들의 노력이 좀더 빨리 빛을 발할 수 있게 도와드릴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PS 저는 한국어가 약합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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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무서울때가 있죠.. 개인적으로는 징돌님의 의견에 백프로 동의하지만, 몇몇 다른분들의 의견이나 댓글을 보았을때 그냥 한풀이 라고 생각해야만 할 것 같더라구요. 분노의 표현방식이 많이 과격한 느낌은 있었지만요..

네, 징돌님 이제는 음지에 계시지 마시고, 스팀잇 문화에 기여를 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주 오랜만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시간대비 많은보상은 스팀잇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ㅎㅎ

^^ 근래 시작분들은 아마 kanade님 말씀의 반대의 경우가 많으실거 같아요;;

스팀잇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팔로우 하고 갈게요 :)

저는 처음 블록체인을 배워가면서 스팀잇을 알게 되었는데 whitepaper 보구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플랫폼으로 보고 있습니다

"꾸준함을 이길순 없다"
저의 모토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헉~ 보팅까지... ♡

더욱더 소통많이하는 스티미언이 되겠습니다.

^^ 화잇팅!! 저는 노력하시는분들을 응원합니다!!

스팀잇은 기존의 플랫폼보다는 좀 더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뉴비가 가입 인사로 돈도 벌 수 있는 플랫폼은 스팀잇이 최초인 것 같네요.

저는 작성자를 보고 보팅하지 않습니다^^
정보에 보팅합니다 뉴비분들에게 보팅을 드리는 이유는 스파를 기준으로 올릴수 있는 글의 양이 핰정적이여서 지원차 드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플랫폼도 입지를 다지면 돈이 됩니다. 다만, 그 과정이 공정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스팀잇의 장점은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건데, 마찬가지로 스팀잇에서도 어느 정도 입지를 다져야 스팀잇에서 말하는 진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저처럼 스팀잇을 갓시작한 뉴비들은 기존의 플랫폼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 같습니다. 글 쓰는 툴도, 디자인도, 접근성도 엉망이니 오히려 더 좋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꾸준히 해서 자리를 잡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돈보다는 제가 보는정보의 값어치를 판단할수 있는 권리가 저희 사용자에게 있다는 점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 빛을 볼거라 믿어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을테니까요. 화이팅입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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