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박입니다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지난해 8월 사진입니다
울타리에 조롱박을 심어 너무 예쁘게 보았답니다
시엄닌 울타리 넘어 간다고 얼마나 걱정을 하시는지~
그러던중 미국선녀나방의 습격을 받아 조롱박이 얼룩얼룩 상처가 심해지고 멀쩡한게 하나도 없어 씨도 못 건지고 모두 걷어 버렸어요
올봄에 밭에 굴러 다니던 조롱박 하나를 주워 씨를 받더군요
5월12일
혹시나 하고 심었던 조롱박이 싹이 났어요
5월19일
6월23일
7월1일
파란끈이 보이지요?
순이 자라는대로 묶어 주었답니다
7월7일
7월18일
8월4일
8월11일
가물어서 누런잎이 많네요
8월19일
8월25일
계속 4개만 보이더니 이제야 주렁주렁입니다
https://steemit.com/kr/@jhy2246/27
이벤트 참여하세요
대문을 만들어주신 @wabangcute님 감사합니다
아~~^ 조롱박이 저렇게 자라는군요
이쁘기도 하지만 손이 은근많이 가네요^.^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신기합니다
바가지 만들어서 쓰는걸 봤는데
속은 먹는건가욤? ㅎㅎ
벽에 주렁주렁 매달리게 키우면 좀 쉬울건데 지붕으로 올리려니 손이 많이 가네요
잘 익혀서 쪄야한답니다
속은 파 버려야 해요^^
저도 엊그제 보았습니다 ....
근처에 조롱박이 있군요^^
좋은 시간되세요
앗 저도 이름 뒤가 Young이에요...ㅋㅋ
ㅎㅎ
어머~~~
인연인가요?
예쁘네요~
껍데기까지 유용한 조롱박~
아주 어릴때 시골 고향집에서 키우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 시골엔 흔하게 많았지요
추억이 돋는답니다
조롱박이 너무 이뿌네요~
네네~
주렁주렁 보기 좋아요
자라는 모습은 보기 어려운데, 감사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시간되세요
조롱박이이렇게 커가는 군요~~~
넘예뻐요 ^^
잘 자라고 있답니다
지난해엔 거의 다 키워서 망가졌거든요
항상 잘 지켜봐야해요^^
이렇게 사진 몇 장으로 보니 멋진데요. 저 작은 씨앗이 자라서 열매까지 되는 게 참 신기하기도 하고요.
멋지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조롱박이 익어가는 모습 함께 지켜봐요^^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ㅎㅎ
보팅 꾹 누르구 가용~^^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조롱박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어릴적에 조롱박을 반으로 갈라서 물 뜨는 용도로 쓰기도 했는데 ㅎㅎㅎ 추억이 많아요 ㅎㅎ
잘 익은 조롱박을 물에 쪄야한다는 건 모르시죠~~
쌀 바가지로 쓸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