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스팀잇 삐끼와 목사View the full contextjaytop (68)in #kr • 9 years ago 빨리 입춘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스팀잇을 모르는 사람에게 소개한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엄청 추운거 보니 멀지 않은듯 합니다.
봄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