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40] 단타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in #kr9 years ago

Isaaclab_Front_1.png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비트코인캐쉬(BCC)의 상승세, 그리고 하락세가 참 무섭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물렸기 때문이죠.

얼마 전에 이더리움(ETH)과 30만원 대에서 활동하는 걸 보았기 때문에 80만원을 지나 100만원 터치할 때만 해도 이제는 곧 내려올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이 무섭게 치고 올라가는 그래프를 보면서, 괜히 저만 돈을 벌지 못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절대 하지말아야 할 "천하제일 단타대회"에 참여하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소중한 일요일을 멘탈이 나간 상태로 날려버렸네요.

존버 끝에 어느 정도 회복을 했지만, 마음의 상처가 남았습니다.

역시, 저와 같은 개미는 빅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네요.


Isaaclab_Rear.jpg

Sort:  

good post
Gd job
I am resteem this topic aregato

이틀을 꼬박 모니터에 머리박은 전 .....^^
스팀을 알고는 별 걸 다 하고 있습니다.

단타보다는 장투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단타는 스트레스도 받고 새벽에 잠도 푹 못자더라구요 ㅜㅜ

비트코인들고 손가락만 빨았더니... 어제 그 난리 중에도 무념무상 스팀파크 페인트칠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ㅋㅋ
수익률은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장투가 속은 편한거 같아요.
코인이란게 기다리면 결국 돌아오는거 다 아시잖아요? ㅎㅎ
화이팅 입니다!

저와 같은 개미는 빅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넵.. 그쵸.. 저두요~ ^^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내려갈거란 걸 누군가에게 이미 들어 알고 있었어요.
그분 말씀이 조정하는 과정이라 하는데...
혹 급하지 않으시면 손해보지 마시고 장투도 괜찮지 않을까...

장투가 정답이거늘... 항상 잊고 살아가네요....ㅎ

사람 심리란 묘해서 쳐다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하게되는 모양입니다.
큰 손실은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잃는 사람들의 심리는 대부분 비슷하다고 하네요. 저도 잃는 무리(?)와 같은 심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30만원선일때 구매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 고민하다가 이더가 오르기에 있던거 마져 내다 팔았건만 정말 엄청나게 올랐네요ㅜㅠ 게다가 저는 어제 비트코인도 물렸네요. 존버하다보면 답이 나오겠죠ㅜㅜ

댓글이 조금 늦었네요 ㅎㅎ 비캐의 난이 끝났지만, 여운이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ㅎㅎ 이번 기회에 많이 배웠습니다.

good post
I am resteem this topic aregato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96
BTC 62055.71
ETH 1734.96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