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206] 오늘의 브런치(Brunch). 뉴욕 스타일(?)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자취 7년째인 저는, 주말이 조금 싫습니다. 매 끼니가 걱정되기 때문인데, 평일에는 회사에서 공짜 점심을 먹고, 저녁에는 동기들 혹은 회식을 통해 저녁을 해결할 수 있는 반면에, 주말에는 매 끼니 메뉴를 고르는 것부터 힘이 듭니다. 그래서 보통 중국요리(볶음밥 또는 짜장면)으로 해결하는데, 덕분에 살만 뒤룩뒤룩 찌고 있네요.
오늘은 점심을 조금 색다르게 해결하기 위해 브런치 느낌으로,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택했습니다. 뉴욕에서는 다들 이렇게 먹는다죠?!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현재 파리바게트에는 좋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빵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상품이.....
아직 식사를 해결하지 못하신 분은 어서 파리바게트로 달려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p.s. 파리바게트 관계자 아님.
어떤 이벤트인지 궁금해서라도 달려가봐야겠는데요 ㅋㅋㅋ
아직 식사 해결 못했는데
잠깐 들러야겟군요.ㅎ
아이작님 빵돌이 입니꽈??
아메리카노 맥주 샌드위치 세가지를 조합해보니 아이작님은 미쿡스타일이시군요. 참고하겠습니닷
자취가 7년째 입니꽈? 이제 혼자 하는 요리가 많아지셨겠군요!
파바은 집주변을 지나다니면서 눈여겨봐야겠숩니다
파리 바게트, 뉴욕에서 인기 많습니다. 그리고 아이작님 휴가 생기시면, 뉴욕으로 오십시오!
샌드위치인데.. 사라다빵같아 보여요..;; 저는 뉴욕스타일은 포기해야되나바요..ㅋㅋ
오~
안타까움의 풀봇(?) 드립니다..
주말에 집에 있음 점심 한 끼 줍쇼~!? 읭??
쉬는 날에는 뭘 해먹기도 좀 귀찮죠 ㅎㅎ
너무 맛있어보여요ㅎㅎ저도 먹어봤는데 옛날 샐러드빵같은느낌났던것같은데! 맞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