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나요?! 추억의 게임.. 테일즈 위버. 조만간 모바일로도 만날 수 있을 듯 합니다.
게임의 재미보다 BGM이 더 유명한 게임. 학창시절 게임 좀 했다 하는 분들 중 "테일즈 위버"를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 물론, 앞자리가 7,8인 분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일지도 모르지만요.
이제는 게임을 거의 하지 않기에, 마지막으로 플레이한 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잊을 수 없는 BGM 때문에 가끔씩 듣곤 합니다.
듣다 보면, 어쩌면 이렇게 잘 만들었나 싶기도 하면서, 이 재능을 게임에 조금만 더 녹였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게임이 재미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 우리의 추억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테일즈 위버"의 모바일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래 기사 참고)
이제는 더 이상 컴퓨터로 즐기기엔, 너무 오랜 시간이 흘렀으나, 만약 모바일로 하게 된다면, 다시 한 번 추억을 되새겨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소식에 벌써부터 주변 친구들이 같이 해보자는 연락이 왔는데, 조금 설레네요.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직 정확한 출시 일정이 없다고 되어 있는데, 시간이 흐르는대로 기다려보면, 조만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지루하시다면, BGM을 들으면서 기다리시는 것도.....
초창기 오픈베타만 접하고 군입대를
했던거 같네요ㅎㅎ
요즘 예전 온라인게임들이 모바일로
나오는 소식이 많아 반갑습니다ㅋㅋ
군입대를.. 여성분이신줄 알고 있었는데 ^^
정말 너무 짧게 짧게 알고 있었네요~
오~~ 재밌겠네요 ^^
ㅎㅎㅎ
기대되고 설레이시겠네요^^
네 ㅎㅎ 설레네요~
아하! 모바일로 나오는군요. 테일즈위버하면 명품 브금을 빼놓을 수 없죠.
그런데 소맥은 이제 아예 망했던가요? 창세4가 폭망했던 것까진 알았는데...ㅠㅠ
소맥?!이 뭔가요?! 제가 알고 있지만, 쭐인 말인 것 같긴 한데....
아ㅎㅎ 소프트맥스요~ 테일즈위버 소식 들으니 생각나서요
모바일들로 나온것들이 대부분 기대치미만이라 큰 기대는 들지 않긴합니다 ㅎㅎㅎㅎ
그렇죠 ㅋㅋㅋ 원작을 따라갈 수 있는 것들은 그리 많지 않으니....
그래서 쬐끔만 기대해보려고 합니다.
룬의 아이들 3부가 나온다고 합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ㅎ
덕분에 BGM 틀어 놓고 추억에 잠기고 갑니다^^
오오!! 저도 그 소식 들었습니다!! 전민희 작가님!!
몇 십년(?)을 기다려서 겨우 ㅠㅠ
저는 제일좋아했던건 파렌드텍티스였는데??
아세요? ㅋㅋ
처음 보는 게임이네요~ 요즘 저희 큰 아들은 친구들과 fortnite를 즐겨합니다~
마비노기도 모바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테일즈위버도 재미있게 했었는데, 왠지 모바일로 복각 하는 게임들은 옛날 맛이 안 나더라구요.
주사위의 잔영도 그렇고......
옛날 고전 게임들이 많이들 다시 나오네요 ^^
개인적으로 창세기전2 를 너무 재미 있게 했고 ... 지금도 다시 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