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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말 감 떨어졌네요 ㅋㅋ 요런 이벤트 좋네요 ㅋㅋ
너무 어려웠나봐요 ㅠㅠ;
건승을 빕니다 훌륭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추억 많이 빚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과분한 친창과 응원 감사합니다. ^^*
:) 엄청난 추억들. 저라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추억의 저장소에 아이가 커서 아빠의 생각을 읽고 무슨 생각을 할지가 더 궁금해져요 ㅎㅎㅎ
같은 딸바보 아빠로서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딸바보 아빠 화이팅~!!
와~ 창과 방패였네요!! 맞추신 분이 있다니 신기합니당~
저도 놀랬습니다. 정답이 없으면 보팅금액과 상금을 참가자분에게 전부 배분하려고 했으나... 정답을 맞춰버리다니... 무서운분들 많네요 ㅎㅎㅎ
세상에. 제가 정답을 맞춘건가요? ^^ 현실족족장님의 깊은뜻(?)과는 조금 다르게 쉽게 풀었습니다.
저는 아스팔트위 왼쪽 화살표끝이 창으로 느껴졌고 나무 그림자는 방패, 그리고 엔진 오일은 창이 한번 찌른 흔적. 이렇게 생각이 들어 창과 방패라고 제목을 지어보았어요.
이벤트 스달 감사히 받겠습니다. ^^
그것도 맞습니다 ^^* 일부러 구도를 그렇게 잡아서 넣은거구요~ ^^* 힌트를 드리기 위해~
더 큰뜻은 본문에 있구요 ㅎㅎㅎ
네 ^^ 블랙을 덮어버리는 화이트. 빛. 흑백으로 나뉘어져 사진의 주제가 더 돋보이는듯 합니다.
전 엄청나게 진한 블랙이 온다고해도... 이 아이의 손을 잡고 갈것입니다. 아주 작은 빛이 있다면 그 어둠을 헤치며 갈것입니다.
진정한 뜻은 이 글이겠죠? ^^ 저도 부모로서 제 아이의 손을 꼬옥 잡고 세상을 나아가려합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저도 얼른 이런 멋진 이벤트를 구상해야겠어요 ㅎ)
부모들은 아마 항상 걱정속에서 살잖아요~ 근데 벌써부터 걱정된다고 모든걸 차단해버리면 더 삭막한 어둠이 오지 싶어요 ㅎㅎㅎ
멋진 이벤트 기대할게요~ ^^*
와 미미님 넘나 축하드립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ㅠㅠ;
당참되신 미미님 축하드립니다. 아이들 사진은 참 저마다의 의견이 달라 조심스럽습니다. hsuhouse0907 님의 가치관이라면 좋은 방향으로의 포스팅 문화가 자리잡을 것 같네요^^
제목이 무제가 아니라 더욱 아쉬웠습니다 ^^*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그게 맞다 틀리다보다는... 이런생각 저런생각이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존중할 필요는 충분히 있다고 보는거죠 ㅎㅎ
이벤트를 통해 하나의 사진으로 다양한 시선과 생각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와 ㄷㄷ 비슷하게도 아니고 '창과 방패' 정확히 맞추신분이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 이벤트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족장님!
저도 신기합니다... ㅎㅎ 응원 감사해요~ 잘생긴 여름님~!
-ㅅ-!! 역시 멋진 분!!
천잰데~!!! 근데 왜 정답을 못맞추셨지.... ㅠㅠ;
이런! 정말 감 떨어졌네요 ㅋㅋ 요런 이벤트 좋네요 ㅋㅋ
너무 어려웠나봐요 ㅠㅠ;
건승을 빕니다 훌륭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추억 많이 빚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과분한 친창과 응원 감사합니다. ^^*
:) 엄청난 추억들. 저라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추억의 저장소에 아이가 커서 아빠의 생각을 읽고 무슨 생각을 할지가 더 궁금해져요 ㅎㅎㅎ
같은 딸바보 아빠로서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딸바보 아빠 화이팅~!!
와~ 창과 방패였네요!!
맞추신 분이 있다니 신기합니당~
저도 놀랬습니다.
정답이 없으면 보팅금액과 상금을 참가자분에게 전부 배분하려고 했으나...
정답을 맞춰버리다니...
무서운분들 많네요 ㅎㅎㅎ
세상에. 제가 정답을 맞춘건가요? ^^
현실족족장님의 깊은뜻(?)과는 조금 다르게 쉽게 풀었습니다.
저는 아스팔트위 왼쪽 화살표끝이 창으로 느껴졌고
나무 그림자는 방패, 그리고 엔진 오일은 창이 한번 찌른 흔적.
이렇게 생각이 들어 창과 방패라고 제목을 지어보았어요.
이벤트 스달 감사히 받겠습니다. ^^
그것도 맞습니다 ^^*
일부러 구도를 그렇게 잡아서 넣은거구요~ ^^*
힌트를 드리기 위해~
더 큰뜻은 본문에 있구요 ㅎㅎㅎ
네 ^^ 블랙을 덮어버리는 화이트. 빛.
흑백으로 나뉘어져 사진의 주제가 더 돋보이는듯 합니다.
전 엄청나게 진한 블랙이 온다고해도...
이 아이의 손을 잡고 갈것입니다.
아주 작은 빛이 있다면 그 어둠을 헤치며 갈것입니다.
진정한 뜻은 이 글이겠죠? ^^
저도 부모로서 제 아이의 손을 꼬옥 잡고 세상을 나아가려합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저도 얼른 이런 멋진 이벤트를 구상해야겠어요 ㅎ)
부모들은 아마 항상 걱정속에서 살잖아요~
근데 벌써부터 걱정된다고 모든걸 차단해버리면 더 삭막한 어둠이 오지 싶어요 ㅎㅎㅎ
멋진 이벤트 기대할게요~ ^^*
와 미미님 넘나 축하드립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ㅠㅠ;
당참되신 미미님 축하드립니다.
아이들 사진은 참 저마다의 의견이 달라 조심스럽습니다.
hsuhouse0907 님의 가치관이라면 좋은 방향으로의 포스팅 문화가 자리잡을 것 같네요^^
제목이 무제가 아니라 더욱 아쉬웠습니다 ^^*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그게 맞다 틀리다보다는...
이런생각 저런생각이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존중할 필요는 충분히 있다고 보는거죠 ㅎㅎ
이벤트를 통해 하나의 사진으로 다양한 시선과 생각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와 ㄷㄷ 비슷하게도 아니고 '창과 방패'
정확히 맞추신분이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
이벤트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족장님!
저도 신기합니다... ㅎㅎ
응원 감사해요~ 잘생긴 여름님~!
-ㅅ-!! 역시 멋진 분!!
천잰데~!!!
근데 왜 정답을 못맞추셨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