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병상일기 2017.12.27hooo (64)in #kr • 8 years ago 하루종일 집안 밥 먹고 왔다갔다 약 먹고 왔다갔다 운동장 삼아 왔다갔다 외식하려고 차를 탄다 창밖으로 세상이 보인다 날씨가 추워 다니는 사람 별로 없다 겨울 느낌 2년전 많이 아파 요양병원 갈때 창밖의 세상 낯설게 보였다 별로 변한게 없다 선지해장국집 장소 변동 주인 같다 2년만이다 해장국 시킬때 늘 하나는 선지 많이 고기 조금이요 이번엔 말하지 않았다 계산할때 보니 내 해장국엔 선지가 많이 있었다 세월의 흔적이 보이신다 내모습도 그렇겠지 #kr-writing
누구나 세월을 마주하며 지나갑니다.
세월이라는 바람은, 누군가를 힘없이 쓰러지게도 하고
세상의 묵은 먼지를 날려주기도 하며
누군가에겐 상쾌한 공기를 선사합니다.
hooo님이 지나쳐온 세월의 바람이, 또 앞으로 다가올 바람이
상쾌한 공기를 선사하기를 바래봅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
반갑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건강 잘챙기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호님 저왔습니다ㅎ
오늘 날씨가 무지 춥다고하네요
몸 조심하는 하루 보내세요~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독감을 잡으셨군요
맛나게 잘드시고 확실하게 잘 잡으세요~~
2년만에 가도.. 말하지 않아도..
쥔이 알아서 선지 많이 넣어주니..
그 쥔이 진정한 달인이네요~~~
건강하세요~~~^^
날이 춥죠? 선지해장국은 맛있으셨나요? :)
집에 계시니 좋으시겠네요
언제나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