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이직한지 얼추 1년View the full contexthodolbak (82)in #kr • 3 years ago 와 도대체 얼마나 재미있길래 ㅎ
상사 좋고,
동료 쏘쏘,
로컬 직원들 일들 잘 하고 성격도 좋고, 카운터 파트들도 젠틀한데, 성향이나 관심사도 비슷하다 보니 이건 뭐 그냥 친구들 같네요.ㅎㅎㅎ 운 좋게 실적도 개인적으로 바랬던 기대치에 0 하나 더 붙여도 될 만큼 나오는 지라 요새 넘 재밌습니다.ㅎㅎ 잘 맞는 회사는 정말 따로 있는 게 맞는 건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