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자전거
왼쪽다리가 나을만하면 아프고 나을만하면 아프고 한다.
짜증이 좀 많이 나 있는 상태긴 한데 일단 이번주 주말까지 있어보고 병원을 갈지 말지 정해야겠다.
일단 회사 출근할때는 종아리 슬리브를 착용하고 있다.
여의도 가서 달리기 좋겠다 생각했던 기쁨도 한동안은 넣어둬야겠다.
당분간은 실내자전거로 운동!
여의도에 여름까지 있으니 근처 헬스장을 6개월정도 등록할까 하는 생각도 있다. 단, 천국의계단이라고 불리는 운동기구가 있는 곳으로!!
요즘 가끔 이제 회복이 안되는 나이인가 싶은 생각에 슬프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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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간신경종 인가 모시기가 와서
3일 정도는 아예 걷지도 못했습니다
운동도 아예 안 하는데 왜 이런 어처구니없는 ;;;
여전히 걸을때 찌릿 찌릿 통증이 있으니 괜시리
마음도 무겁고 기분도 울적하고 ...
그래도 좋아질 거란 생각 입니다
호돌님도 언능 완치 되세요 ^^
아프면 참 고달퍼~ 애호박흉아 빨리 낫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