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 비체팰리스
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여름휴가로 무창포에 다녀왔습니다.
비체팰리스 콘도인데요~ 36평형으로 넓고 좋았네요~
단, 엘레베이터가 3대밖에 안되서 주말에 가면 엄청 복잡할듯 합니다.
바다 바로 앞이라 편하게 왔다갔다 했네요.
거실. 청소상태 양호했습니다.
방1. 화장실이 있는 침대방
방2. 넓은 온돌방이네요.
화장실에는 욕조가 없습니다.
모래를 깨끗하게 씻을 수 있는 수도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
야외에서 바베큐 하시는 분들 고기냄새 때문에 쓰러질뻔. 냄새 너무 좋아요. ㅋ
워터파크 입구.
검색결과 크지 않고 미취학 아동들에게 좋다고 해서 패스 했습니다.
사진찍는 기술은 공부해야 할 것 같네요.
제가 생각한 일몰은 빨간 하늘속에 태양이 사라지는 것이였는데... ㅠㅠ
장점 : 넓은 거실과 방. 천정형 에어컨 3대. 해수욕장과 연결된 입구.
단점 : 엘레베이터가 너무 적음. 주변에 해수욕장을 제외하고 놀거리 부족.
저는 지인찬스로 무료 숙박을 했기 때문에 더이상 단점을 찾을 수가 없었네요.ㅋㅋ
지인찬스로 무료숙박시라~~~~
저는 그런지인이ㅠㅠ
줄을 잘 서야...
지인이 있어서 빨리 신청해서 잡아부렀네요. ^^;;
하루님 휴가가 끝인가요? 아직 더운데 ㅠㅠ
일몰 사진이지만 잘 봤습니다. 잘 찍으셨습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작년엔 휴가를 5번 간것 같은데요..ㅋㅋ
1박2일, 2박3일 이렇게요.
8월에도 또 갈 예정입니다.
서해 갔으니 동해도 가야지요. 캠핑도 가야하고요 ^^
오늘이 가장 덥다고 하니 에어컨 앞에서 떠나지 마세요~
하루님!! 동해는 조금 있으면 금새 차가워 집니다. 일정 잘 잡으세요. 동해 수온 꼭 체크 하시고요.
하루님은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부럽네요. ^^
네~
광복절 그 주에 갈것 같아요^^
비체팰리스 저도 8월 중에 가게 됐는데 기대되네요 ^^
근데 워터파크가 좀 아쉽네요;;;;;;
리조트 내 편의점 겁나 비쌉니다.
빵또아 아이스크림 2400원.
복숭아맛 얼음아이스크림 3000원.으흐흐.
물큰거 1600원,
가능하면 준비해서 가셔요 ^^;;
저는 무창포 수산시장에서 회를 떠서 먹었는데,
광어 1kg 3만, 우럭 2만오천, 갑오징어 3만. 시세가 이정도 되더라고요.
바다에서 죽다 살아난 이야기도 후기 올릴께요. 조심 또 조심 해야...ㅎㅎ
말만 들어도 스펙타클하네요.
후기 기다릴게요^^
가족이 조용히 힐링하긴 좋은곳 같습니다..
대부분 가족단위라, 비키니 이런건 볼수가 없었네요. ^^;;
지인찬스면 감지덕지 ㅎㅎ셀프바베큐가 좀 비싼감이 있네요~
셀프 바베큐가 비싸더라고요.
캠핑가서 많이 먹어봤기 때문에 패스하고요 ~ ^^
예전 무창포에 맛조개 많이 잡으러 갔는데 그때는 비체팰리스가 한창 공사중이었습니다. 어느덧 완공 되서 좋은 숙박 업소로 자리 잡았군요...^^
아~ 맛조개도 나오는군요.
저희는 작은 게랑 소라 같은거 잡고 놀았는데,
해루질 하시는 분들도 봤어요 ^^
지인찬스의 무료숙박!!
에어콘 3대에 해수욕장하고 연결된 입구!
구름속으로 태양이 사라지는 모습 ~ 그래도 이쁘네요
한방에 정리해주셨네요.~ ^^
건물내에 놀거리가 없어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돈을 안써서 좋긴했지만요.ㅋㄷㅋㄷ
오호 ㅋ
야외 바비큐할 수 있는 곳이 있군요? ㅋ
네. 가격이 쬐끔 비싸긴 합니다. 으흐흐~
헐 저렇게 좋은곳을 무료숙박이라니?!!? 오잉!?! 저..저도!!
지인 찬스로 잘 다녀왔습니다. ㅎㅎ
ㅎㅎㅎ 휴가가셨나봐요!!
재밌게 놀고오세요:)
더위조심!!!
덥긴 더웠는데 바다속에 들어가니 그래도 시원하드라고요~
오늘 많이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