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보 다리
파리의 세느강에 30여개의 다리 중에 가장 오래되고
낡은 다리가 있다 바로 "미라보 다리"다
무언가 역사적 배경을 담은듯 고풍스런 느낌 올리브톤의 아주 고즈넉한 다리다
기욤 아폴리네르(Guillaume apollinaire)의 시 "미라보다리(Le pont mirabeaw)"가 정말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었다
그의 연인 "마리로랑생"과 이별하고 난뒤 썼다고 한다
미라보 다리 아래 세느강은 흐르고
우리의 사랑도 흐른다
마음속 깊이 아로 새길까
기쁨 앞엔 언제나 괴로움이 있음을
밤이여 오너라 종아 울려라
세월은 가고 나만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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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도 흐르고 달빛도 흐르고
오는 세월도 흘러만 가니
우리의 사랑은 가서는 오지 않고
미라보 다리 아래 세느만 흐른다
밤이여 오너라 종아 울려라
세월은 가고 나만 머문다.
이런 미라보 다리에 또 하나의 전설이 있다
"나는 태아날 때 부터 장님입니다"
미라보 다리위에 한 장님이 팻말을 목에 걸고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대 지나가던 행인이 그 걸인에게 당신이 이렇게 해서 구걸 하는 액수가
하루에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걸인은 침통한 목소리로 "겨우 10프랑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소리에 행인은 그개를 끄덕이고 걸인의 팻말을 뒤집어 다른 말을 적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대략 한달후 그 행인이 그곳에 다시 나타났을때 걸인은 행인의 손을 잡고
감격해 하며 물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다녀 가신 뒤로 하루에 50프랑 까지 수입이 오르니
대체 어떻게 된 사연인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무슨글을 써 놓았길래 이런 놀라운 일이 생기는 것입니까?
그러자 행인은 빙그레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눈은 내리는대 저는 그것을 볼수가 없습니다"라고 써 놓았을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창조적인 생각은 다른 것이 아니죠
글을 써놓고 아무도 오지 않는 다고 탓 하지 말고
많이 찾아 댕기며 댓글 달으세요
미력하지만 보팅을 하고 성의껏 댓글 달다 보면 서로들 친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한발짝씩 나가는 것입니다
한번에 뛰어오른 명성은 의미가 없습니다
서로들 오랜 시간 이해하며 정도 들어가며 커갑시다....
고래가 되는 그날 까지 변하지 말고요^^*
아 진실되고 참신한 스토리텔링
블로그에서 생명이군요
이렇게 멋진 글을 읽게 해주신 미라보 다리의 여신께 감사드립니다
오후 재밌게 보내세요 멋진 샘!!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서로 많이 교류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습니다
서로 교류가 중요하지요~~^^*
Nice photos and beautiful scenery, I would love to go there.
Steam it hard and go to Paris
그러게요ㅎㅎ 좋은 포스팅이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교류하며 지내요~~^^*
네 알겠습니다. ㅋ
저는
창조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기에
그저 전공법이랍시고
곳곳에 흔적을 남깁니다. ㅋ
잘 보고 가요
곳곳에 흔적 남기시면 자주 다니시는 건디요?...ㅎㅎㅎ
프랑스 사진은 하도 많아서...일본과 함께...마치 몇번이나 가본듯한 착각이 드는군요. 저~ 기 어디 한국에있는...가본듯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ㅎㅎㅎㅎㅎ
맞습니다
요즘은 한국 사람들 여행을 많이 다니고
풍성한 미디어 시대죠...^^*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dreamya 님은 월래 잘 하시잔아요^^*
날씨가 춥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우왕 독특한 방식으로
포스팅을 하시는것 같아요 ㅎㅎㅎ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한우님 :)
네 ^^*반갑습니다
자주 소통하면 지내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