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magreat 2막1글] 하루종일 요거 한그릇?

in #krlast year

오후늦게까지 빈속으로 다니다
겨우 밥을 먹게되는군요.
예전에 신촌오면 한두번 먹었던
신촌수제비거 생각나서
찾아보니 거게를 이전했네요.
다행히 가까운 곳이라
정말 오랜만에 수제비맛을 보네요.맛의 변화는 크게 없는듯한데
제 입맛이 변했나봐요.
아직도 수제비를 주문하면
아들 하나 딸 하나라고 하는데
양조절이라고하네요.

20210510_1420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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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 수제비집을 저도 아는데
같은 집인가 봅니다.
이사 갔군요.
먹고픕니다.

맛이 예전만 못하지만 추억의 맛이긴해요.

살찔려고 그러는지 사진을 코에 대고있네요

맛있게먹으면 칼로리제로 아닌가요?

요즘 저는 들깨수제비를 즐겨 먹습니다 ^^

구수한 들깨수제비도 맛있죠.

옛날에 많이 먹었던 음식이네요. 수제비 참 오랫만에 봅니다.

정말 수제비 파는곳이 드물어졌어요.

수제비 정말 맛나죠~
그런데

아직도 수제비를 주문하면
아들 하나 딸 하나라고 하는데

이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아들은 남자손님으로 양이 많은거래요.

저도 궁금한데 아들하나 딸하나는 뭔가요 ㅋ

딸은 여자손님으로 아들보다 양이 적대요.양이 많은 여자분은 어쩌죠?^^

집에서만든거처럼 수수하네요^

양이 넉넉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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