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ayer
The Prayer, 1999년 발표됐다. 셀론 디옹과 안드레이 보첼리가 불렀다. 대중가수와 클래식 가수의 듀엣곡이다.
셀론 디옹은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 my heart will go on" 불렀다. 안드레이 보첼리는 "time to say good bye" 를 사라 브라이트만과 듀엣으로 불러 유명세를 타게 됐다.
많은 가수들이 듀엣으로 부른다.
그 중에 손지수와 정필립이 부른 노래가 더 감동적이다. 두 명 모두 클래식 가수로 소프라노와 테너 가수이다.
원곡보다 더 원곡스럽게 불렀다.
노래가사와 화음, 멜로디가 감동과 영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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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Very beautiful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