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설악 공룡능선, 신선의 길을 걷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good21 (58)in #kr • 8 years ago 팬타스틱!! 정말 멋졌을거 같네요. 근데 군대 한번 더 가라고 하면...^^
완전 군장매고 저 바위산 꼭대기에 올라갔다고 생각해보세요.
진짜 끔직했어요.
강원도는 다시는 안감! ^^
완전 군장에 통신 장비는 목에 이고 갔는데 밧데리 합쳐서 통신장비만15kg 이상 되었나 거기다 완전 군장은 몇십키로에다가 무기는 소총라서 그나마 나았죠
경치는 좋은데 올라갈 때 끔직해서 다시 가라고 한다면 안감! ^^
ㅋㅋㅋ 저도 p77 메고 행군했어요 ㅋㅋㅋ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라서 삭제합니다.
이야, 그건 너무했다. p77메면 군장은 차에 실어줬는데...진짜 힘들었겠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