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혼자 싸 돌아 다녔습니다...
연휴 끝나고 사무실 출근했더니 직원이 내민 자금 운용 및 지출 계획서를 보고 점심 시간에 맞춰 회사를 뛰쳐나와 땡땡이 치고 있습니다. 여긴 넓디 넓은 이케아가 있는 메가방나(Mega bangna). 여긴 넓어서 찾기가 힘드니 참 좋은 땡땡이 장소 입니다.
나온김에 샤오미에서 출시한 저렴한 가방도 하나사고 가격대비 품질이 좋아 보이네요.
배고파서 햄버거도 먹고... 비가 쏟아져 야외 주차장 차에까지 갈수가 없어 하염없이 비만 바라 보다... 외쳐봅니다. "얘들아 나 돈 없어! 물건을 좀 많이 팔아! 나도 내일부터 땡땡이 안칠께! 미안해!"
-개털-
태국에서 사업하시나봐요! ㅎㅎ
영어 id를 보며 설마 진짜 개털이겠어..했는데 그 개털이 맞았군요! ㅎㅎ
개털님이라 부르면 좀 이상할까요? ㅜ.ㅜ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구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ㅎㅎ
반갑습니다. @ssin 님! 개털이라고 부르심 됩니다. 방문해 주셔 감사합니다. 또한 팔로우도 합니다^^
땡땡이는... 사랑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최근 필리핀의 쇼핑몰에 샤오미 매장이 오픈을 해서 인산인해였어요.. 거기에서 구경한 가방이네요 ^^ 이케아 매장 쇼핑이면 하루 곰방가죠 ^^
그러셨군요. 저도 오늘 샤오미는 처음 가봤습니다. 태국에선 1,099바트(35USD)로 품질대비 아주 저렴 하더군요.
가끔씩 하는 땡땡이가 제일 즐겁지 않나 싶어요 ^^
반갑습니다. 직원들에겐 땡땡이 치지마라면서 제가 땡땡이를 쳤네요. 이 맛에 땡땡이를 치는건데...
사람은 직진으로만 가는것보다 우회전도 하고 좌회전하고 때론 빽도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잘 하셨습니다^^ㅎ
감사합니다. 가끔 그럴때가 있는게 철이 없나 봅니다.^^
그렇게 하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 못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저는 개털같은님 좋아요~ㅎ
오! 감사합니다. 뭐 드릴건없고 건배 한번 하시죠^^ 통은 '아사히'고 내용물은 태국 '씽' 맥주입니다. 우리의 땡땡이를 위해 건배!

태국맥주는 아직 못먹어 봤네요~ 건🍻배!!!
우와~~~ 가방도 이쁘고 햄버거 엄
청 맛있어 보여요특히 양파!!! 전 익은 양파 넣어주는 햄버거가 좋다는~!!!
밑에 생양파도 보이긴 하지만 뭐...ㅋㅋㅋ 빼고 먹으면 되니까요~^^;
익은 양파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익으나 안익으나 다 좋아하는데 특히 자색 양파를 좋아합니다. 이게 햄버거가 맛나서 그런것도 있지만 땡땡이 칠때 먹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셔야 합니다.
저는 햄버거에만 눈길이 갑니다.
컵라면이라도 하나 먹어야 겠습니다^^
ㅎㅎㅎ 맛있게 드세요^^
너무하십니다.
그래도 전 결근도 안하고 휴일에도 가끔 근무합니다.^^
자금 및 지출계획서가 잘못되서 화나서 뛰쳐나오신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직원분들이 돈 많이 벌어줘야 개털님 명상만 하며 지내실 수 있을텐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많이 팔즈아!ㅎ
즐거운 땡땡이 되셨네요.^_^ 가방도 이쁩니다.ㅎㅎ
넵! 즐겁게... @woolgom 님! 제가 스토커야 하는데 시원찮습니다. 더 바짝 따라 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