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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그라미의 자정 일기: 강요된 멈춤

in #kr5 years ago (edited)

헐... 이명이라니~ ㅠㅠ
저도 예전에 포스팅도 했었지만... 아직까지 이명을 고치는 정확한 방법은 없는듯 ...
저도 6개월정도 치료받아봤지만, 별다른 차도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살다요! 가끔 심한날은 많이 거슬리긴 한데,
이제 적응이 된것인지... 그냥 살만하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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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ㅠㅠ 그렇군요 ㅠㅠ 독거님 6개월씩이나 치료 받으셨다니 ㅠㅠ 너무 고통스러웠을 듯해요. 그런데도 나아지지 않았다니 ㅠㅠ 속상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안하시길 바랄께용. :)

뭐 저도 최대한 스트레스 안 받도록 해야 겠어요. 독거님~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여~

스트레서 안 받아도 항상 소리가 들려요! ㅋㅋㅋㅋ
이것도 시간이 지나니 적응이 된건지...

ㅠㅠㅠㅠㅠ 그럼 정말 나아질 방법이 전혀 없는거예요?
다른 사람보다 매일 한가지 소리를 더 들으며 살아야 하는 거네요.ㅠ

원래 그런거다! 생각하면 조금은 편해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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