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동그라미의 자정 일기: 강요된 멈춤
헉 ㅠㅠ 그렇군요 ㅠㅠ 독거님 6개월씩이나 치료 받으셨다니 ㅠㅠ 너무 고통스러웠을 듯해요. 그런데도 나아지지 않았다니 ㅠㅠ 속상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안하시길 바랄께용. :)
뭐 저도 최대한 스트레스 안 받도록 해야 겠어요. 독거님~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여~
헉 ㅠㅠ 그렇군요 ㅠㅠ 독거님 6개월씩이나 치료 받으셨다니 ㅠㅠ 너무 고통스러웠을 듯해요. 그런데도 나아지지 않았다니 ㅠㅠ 속상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안하시길 바랄께용. :)
뭐 저도 최대한 스트레스 안 받도록 해야 겠어요. 독거님~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여~
스트레서 안 받아도 항상 소리가 들려요! ㅋㅋㅋㅋ
이것도 시간이 지나니 적응이 된건지...
ㅠㅠㅠㅠㅠ 그럼 정말 나아질 방법이 전혀 없는거예요?
다른 사람보다 매일 한가지 소리를 더 들으며 살아야 하는 거네요.ㅠ
원래 그런거다! 생각하면 조금은 편해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