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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방송국 (4)] 그대는 총수가 아니더냐

in #kr3 years ago (edited)

그대가 무슨 꿈을 꾸는지, 언제쯤 시작할 요량인지.. 지켜보고 주시하고 있습니다. 멍하게 있다가도, 갑자기 마법사의 뽐뿌질이 시작될지 모릅니다. 그러다 시작된 P님의 플랫폼, 이미 그러한 예가 있습니다. 불시에 찾아들 겁니다. 왜냐면 그대들은 발굴되어야 할 보석들이니까요.

본문을 한 문단으로, 그리고 그 문단을 단 한줄로 요약하면...
"그대들은 발굴되어야 할 보석들이니까요."

제가 이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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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일단 주워 담기부터 해야겠죠. ^^

아, 저는 마법사님에게 묻어가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래도 저는 마법사님이 그리시는 비전에 동의하고~ 저는 기술지원형 참모이니깐요. ^^;;

무슨 그런 말씀을.. 앞 단에서 제가 이 말 저 말하고 있지만 현실화의 과정에서는 제가 하늘님께 업혀 가야 할 겁니다. ㅎㅎ

아, 또 그런가요? ㅋㅋㅋ 아 엄청난 부담감으로 다가오는데요? ㅎㅎㅎ

눈물나는 브로맨스를 목격했다~ ㅋ

제가 연애 말고 브로맨스 전문가입니다. 스티밋 브로맨스 가쉽의 각종 주인공은 항상 저입니다. ^^;;

마법사가 남자였나요? ㅎㅎ

깜놀~ 성별이 뭐가 중요한거요. ㅎㅎㅎ 암튼 전 브로맨스 전문가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