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다닐 때는 비슷한 상황에 놓이고 자주보다보니 그런 틈이 없는데, 사회에 나가면서 조금 다른 선택과 방향으로 흘러가다보니 어느새 많이 달라져있는 서로를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대화의 주제가 한정되고.. 친한 친구들을 만날때조차도 가끔은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네요.
학교를 다닐 때는 비슷한 상황에 놓이고 자주보다보니 그런 틈이 없는데, 사회에 나가면서 조금 다른 선택과 방향으로 흘러가다보니 어느새 많이 달라져있는 서로를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대화의 주제가 한정되고.. 친한 친구들을 만날때조차도 가끔은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네요.
다른 방향이라도 꾸준히 가다보면, 결국 어느샌가 멀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공통의 관심사, 공통의 주제라는 것이 어쩌면 허상이거나 피상적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한번 볼 때에, 많이 기억해두려 노력합니다. 제가 아는 모습을 많이 기억해두어 빨리 사라지지는 않게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