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의 마지막날 일상

in #kr3 years ago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전국적으로 비가 꽤나 많이 온 수요일이였네요.

바람도 거센 오늘 비바람을 헤치며 키즈카페를 갔어요.
아이들 또래의 동네분들과 같이요.

피자헛에서 피자도 다같이 먹고
키즈카페에서 커피도 다 같이 한잔 했는데
사진 한장이 없네요. 😰

나의 가족이 아닌 다른 지인이 있는 경우에는
사진을 못찍겠어요.
계속 스팀잇 생각이 나서 중간에 찍어볼까 생각을 했다.
그냥 포기를 했어요. 😅

다른 분들의 포스팅을 보면
전체샷, 부분샷도 각양각색 잘 찍으시던데
한컷을 못남겨 왔네요. 흐음.

엄마들과의 만남은 어색하고, 불편하지만
방학 중인 아이들이 오랫만에 신나게 놀고 왔어요.

아이들이 좋아해서..아이들을 위해서 가기는 하지만...
저는 이상하게 엄마들을 만나고 오면 기분이 쳐져요.
우울한 느낌이 좀 나요.

여튼 복잡미묘한 느낌으로 오늘을 마무리 해요.

그리고 @eth0619님의 글

핸드폰으로 채굴하고 돈 벌어보자!

https://steemit.com/coinkorea/@eth0619/enlte-mining#@emmaa/re-eth0619-enlte-mining-20180228t020044992z

제 핸드폰에도 enlte앱을 깔아서 채굴을 시작했어요.
(사실 "채굴(mining)"을 정확히 이해는 못하고 있어요. )

아침에 앱을 깔고 저녁에 사진 4장을 올렸더니
순식간에 200여개 coin이 불어나서 1214개가 되었어요.
(가입할 때 받은 990를 받아요)

스팀달러면 참 좋겠네요.
너무 많이 주는듯 해서 값어치는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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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 채굴은 그냥 포기하세요. ^^;
스팀에서 글쓰기 채굴이 훨 낫습니다.

저도 캠핑이나 이런데서 사진을 좀 찍는데 올릴데가 없었는데.. 스팀 생기고 올리고 있어요.. 근데 다른 사람 사진은 좀 ... 걸리더라구요.. ㅎ

이제 방학 끝입니다. 방학동안 고생하셨어요~~

그런가요? ^^;;
코인채굴을 걸어두었더니.. 밧데리 엄청나게 빨리 소모가 됩니다.
2,000개까지 후다닥 되네요.. 너무 많이 주니..값어치가 없는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꽃피는 3월이 온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결코 3월의 개학을 기뻐하고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 호호

핸드폰으로 챌굴이라... ㅎㅎ;;;;.... 어떤 코인인지 한번 읽어는 봐야겠네요... 과연 어떤 코인일까??

혹시 읽어보셨어요? ^^;;
저는 1도 모르는 사람이라.. 괜찮았는지 궁금해요??

또래 엄마들을 만나고 오면 기분이 처진다는 말씀이 왠지 이해가 되네요. 미묘한 감정소모가 참 많았을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그래도 아이들이 행복했다는 데에 의의를 두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억지로라도 의미를 부여해봅니다. ^^
예쁜 댓글 감사드려요.

동네 또래가 있어 아이들 놀게 해주려고 만나는 것은 좋지만 엄마들과의 만남도 만남인지라 쉽지 않으실 것 같아요.
은근히 자랑이야기가 들어가서 더욱 그러실듯... 화이팅이라는 말로 마무리합니다. ㅠ

"화이팅" 감사합니다. ^^
좀 더 유연한 성격이 아님이 속상할때가 있습니다. ㅠㅠ

저도 학교 엄마들 만나고 오면 참 지쳐요 ㅠㅠ
그래도 사진은 잘 찍어요 ㅎㅎ

그런 당당한 성격, 모습 부럽습니다.
음식 사진 찍는게 뭐라고.. 그걸 못합니다.. 바보처럼..^^

한번만 철판깔면 됩니다 ㅎㅎㅎ
그 뒤는 쉬워요~ 우리는 포스팅을 해야하니까요!!

핸드폰 채굴 신기한데요!
3월 시작하는 첫 날 바람이 많이 부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예~~ 감사합니다. ^^

공감가요.솔직히 비교도 되고 그냥 가끔은 부러울때도있고 안가지고있던 불평도 생기게되더라구요.그렇다고 안만날수도없고ㅠ 여자의적은 여자인건가...^^

^-^ 저는 제가 가장 "적"인것 같습니다..

저도 까페같은 데서 사진 찍기 좀 쑥스러워요.
더구나 조금 불편한 사람과 함께라면 더 힘들 거 같아요.
하물며 가족들이랑 같이 있어도 왠지 주위 눈치가 보여서...
밑의 코인 내용은 참 신기하네요.^^

잘 찍는 분들 보면 부럽습니다. ^^
코인은 지금도 채굴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미래에 대한 전망을 1도 몰라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

https://steemit.com/kr-event/@omanaa/3-1
여러분!! 3•1절 대박 특집 이벤트!! 하시모토 토오루 전 오사카 시장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 댓글참여 부탁드려요!^^

오오.. 확인해보겠습니다.

저도 스팀잇 생각나서 밖에 나가면 사진 찍어야지 하는데 막상 찍으려고 하면 좀 민망하더라구요..^^;;; 우왕 그리고 핸드폰 채굴이라니! 번뜩 +,.+

번뜩하고.. 제가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만.. ^^;;
어제 들어 오셨다는 한국분이 코인랭크30위안에 드셨어요.
(단지 이 코인의 값어치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기는 합니다. )

저도 사진찍고 싶어도 늘 못한다는
남들보면 잘찍던데
저는 너무 쑥스럽고 그리고 다른 사진안에 내가 찍혔다 생각하면
기분이 썩 좋지 않아서 못찍겠더라구요

저는 잘 찍지도 못하지만.. ㅠㅠ
혹여 찍더라도 사람은 없는 부분만 찍어요. ^^

저도 다른분이 저를 향해 셔터를 누르는건 싫더라구요.

제 친누나도 아이들 친구만들어주려고 엄마들과 일부러라도 더 어울리려는 걸 보면 다 비슷한가봐요~^^ 그나저나 핸드폰으로 채굴을 할 수 있다니.. 호기심이 발동합니다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mmaa님^^

핸드폰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ENLTE의 미래를 알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휘리릭~~ 먼지처럼 자라지질 않기를 바랄뿐이죠.. ^^

아이를 위해서 만나게 된 만남이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마음에 맞는 분도 있지만 아닐때는 맞춰야 하는 상황에 조금 지치기도 하더라고요.

그런거네요... 레몬님 말씀이 딱 맞아요...
참 좋은 사람인데.. 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아이들 문제가 엮이면 어렵더라구요..
^^
오랫만에 로그인 해서 댓글이 늦였습니다.

전 아직 육아를 해본적이 없어서 어떤기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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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을 만나고 오면 왜 기분이 쳐질까요 ㅜㅜ
엄마들은 어색하지만 애들은 정말 신났겠네요 ㅎㅎ
정말 사진을 어색함없이 찍는것도 필요한데 안될때도 많은것 같아요 ^^

저는 살짝 .. 포기를 했습니다..
그게 뭐 힘들다고.. 늘 전전긍긍하지 말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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