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뉴스를 보고 인터뷰 영상을 보면서 정말 이들이 '국가대표' 인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완전 국격실추에 국가망신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직은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할 수는 있다지만 공인된 입장에서 기록에 남는 글이나 인터뷰를 저런 식으로 한다는 것 자체가... 그 후에 기자회견 하며 울음짓는 모습 보이고 변명하고 그런 변명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지고... 하... 뭐하는 것인지, 왜 운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겠죠. 스포츠 정신이나 올림픽 정신이란 것은 안중에도 없나봐요. 답답함에 글이 길어졌네요.
저도 보면서 내내 마음이 너무 안 좋았어요
아직 어린 선수들이라 그런가보다 이해하려 해도
올림픽에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나가는 선수들인데
저런 마인드라는 것이..슬프더라고요..
감독이나 코치는 기록에만 신경쓸게 아니라
선수들이 어떤 마인드인지 어떤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는지에 대한 것도 지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제 인터뷰하는거 보고 정말 없는정까지 싹 떨어졌네요 하......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인터뷰 논란이라길래 마녀사냥인가 했는데
보고 좀 놀랐어요ㅠ
마지막에 들어온 선수 마음이 어떨지...ㅠ
혼자 울고잇는데 쳐다도안보는거 보고 에휴... ㅠㅠ
어머..이런일이.....ㅜㅜ
저 sns글은 경기 뛴 선수들의 동료가 쓴 글이더라고요
옹호해주고 싶었던 마음같은데
좀 안타까워요ㅠ
공인으로써 지켜야할 수준이라는게 있고 국민들도 지켜야할 국민 수준이있는건데
이건 그저 본인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생겼네요...
점점 성장하면서 언젠가 후회하는 날이 오겠죠... 한편으로는 안타깝네요
정말 어이없으면서 안타까웠어요
메달 못 따면 욕(?)하는 댓글이 일부 달리는 것도 사실이니까요ㅠ
선수들도 참 힘들겠다 싶고
그런데 이렇게밖에 대처 못하는 게 안타깝기도 하고요ㅠ
어머~~그런일이 기막히네염!!
맞팔보팅 소통해욤
너무 안타깝죠...저런 글을 쓴다는게...
인터뷰한 선수랑 저 글을 올린 동료선수 이제 함께 뭇매를 맞고 있네요ㅠ
헐 얘기만 듣고 자세히 몰랐는데 너무 심하네요 이건..
저도 오늘 아침에 찾아보고 너무 심하다 싶었어요
어떤 글을 보니 결국 이것도 파벌 싸움에서 비롯된 문제더라고요ㅠ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엄청 논란이 심하던데.. 그치만 선수들의 인성만으로 문제삼기엔 우리들의 대처도 문제가 있지않을까요. 메달 못따면 비난하고 탓하는 우리 국민성에도 문제가 없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러게요...
메달도 꼭 금메달을 따야 하고
메달 못 따면 성과없다고 욕하고요
성숙한 의식을 가져야 하는데
안타까워요...
저는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지만
방송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팀웤은 고사하고 눈꼽만한 동료애라도 있다면
저런 모습은 아니겠지요.
경기 후에 한 마디도 나누지 않고 두 선수가 경기장을 나가더라고요...참 슬픈 장면이었어요ㅠㅠ
서로 다독이면서 한 마음으로 달렸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ㅠ
인터뷰 보고도 넘 충격받았어요... ...넘 충격적이었어요.
이후 기자회견도요..ㅠ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 감독의 클라쓰(?)가 이것 밖에 안 되는지 씁쓸해요..
국가대표 마크 달고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 같아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속상한 일이예요ㅠ
저 역시 뉴스를 보고 인터뷰 영상을 보면서 정말 이들이 '국가대표' 인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완전 국격실추에 국가망신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직은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할 수는 있다지만 공인된 입장에서 기록에 남는 글이나 인터뷰를 저런 식으로 한다는 것 자체가... 그 후에 기자회견 하며 울음짓는 모습 보이고 변명하고 그런 변명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지고... 하... 뭐하는 것인지, 왜 운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겠죠. 스포츠 정신이나 올림픽 정신이란 것은 안중에도 없나봐요. 답답함에 글이 길어졌네요.
저도 보면서 내내 마음이 너무 안 좋았어요
아직 어린 선수들이라 그런가보다 이해하려 해도
올림픽에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나가는 선수들인데
저런 마인드라는 것이..슬프더라고요..
감독이나 코치는 기록에만 신경쓸게 아니라
선수들이 어떤 마인드인지 어떤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는지에 대한 것도 지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