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빠되기] 다이소 10,000원의 행복!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다크호스입니다. 오늘은 날도 덥고 애들이 나가자고 해서 다이소 나들이를 갔습니다.
다이소 간김에 애들이 놀 수 있는 장난감 몇개를 샀습니다. 오늘은 1만원의 행복이라고 할께요.^^;
1번 장난감은 2천원짜리 낚시놀이입니다. 테잎을 감으면 물고기들이 돌아가면서 입을 벌였다 닫았다합니다. 단점은 수동이라 좀 귀찮습니다 ㅎㅎㅎ
2번 장난감은 IQ장난감인데... 어디서 많이 보셨죠?? 아이들 교구로 많이 봤는데... 1천이고 둘째가 사고 싶다하여 겟!!
3번째는 아이들이 욕조에서 물놀이할 때 놀수 있는 물풍선입니다. 2천원짜리가 60개나 들어있습니다. ㅋㅋㅋ
마지막은 3천원짜리 홀로그램 매직커인데.... 판넬과 틴트지가 들어있고 문지르고 벗겨내면 알록달록 작품이 만들어집니다.
애들이 낚시놀이를 먼저하는데 수동이라 제가 힘듭니다. 테엽을 감으면 물고기가 한두바퀴밖에 안돕니다. ㅋㅋㅋ 낚시한번 하는데 10번은 감은것 같습니다.
IQ퍼즐은 둘째가 샀지만 수준이 안맞아서 첫째가 놀고 있습니다. 저도 운좋게 한번 맞췄는데 이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ㅜㅜ
이게 제가 맞춘 퍼즐인데 뿌듯해서 인증샷 남깁니다. ㅋㅋㅋㅋ
나머지 두개는 다음에 놀기로 하고 치웠습니다. 오늘 3천원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나머지 7천원은 다음에 아이들과 놀겠습니다. ^^;
다이소는 가끔 보면 가성비가 꽤 좋은 상품들이 많아서 자꾸 충동구매를 하게됩니다. 다이소는 아이들과 가도 부담없이 살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다이소 많이 이용하시죠?? ^^;
낚시놀이만큼은 건전지가 들어가는걸로 ㅎㅎㅎ
다이소는 사랑이쥬~
다이소엔 이거 밖에 없더라고요. 그래도 첫째는 돌려서 잘하네요 ^^,
다이소는 딱 그 값어치의 가치는 완벽히 구현해줍니다 ㅎㅎ
그래서 일회용품같은 경우는 무조건 다이소로 갑니다.
가성비 좋은 물건들도 많아서 좋고 부담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번 가면 엄청 쓸어온다는 단점이..
다이소는 원래 그렇게 사용하는겁니다. ㅋㅋㅋ
저는 다이소에서 일회용품은 죄다 삽니다. ㅎㅎㅎ
담엔 아빠 엄마 장난감도..
다이소에 엄마, 아빠 장난감은 별로없네요 ㅋㅋㅋ
다이소 너무하네요 ^^
저도 좀있다 다있소 들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이소는 들를 때마다 살께 생기더라고요 ㅋㅋㅋ
낚시 놀이 정품(?)은 건전지로 움직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렴이 제품은 수동으로 태엽을 감아주어야 하는 군요.ㅋㅋ 고생하셨습니다. :D
자동이면 2천원이 아니라 5천원이 넘었겠죠~ 싼만큼 손이 고생해야죠 ㅋㅋ
다이소는 만원이면 행복가득이죠^^
네~ 간만에 만원으로 애들한테 점수 땄네요 ㅎㅎㅎ
절대로 아이들의 행복은 장난감 가격과는 무관합니다. 주사위 하나에 스케치북에 그림 그려서 놀아도 아이들은 재밌어 하지요.
맞아요. 같이 놀아주고 재미있게 놀아주는게 제일 중요해요^^;
저도 가끔 다이소 가서 가성비 좋은 물건들을 삽니다.^^
가끔씩 가면 가성비 좋운 물건들이 정말 많죠 ㅎㅎ
역시 다이소 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나쁘지 않은 퀄리티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요즘 아이들 장난감 하나 사려면 몇만 원 그냥 깨지는데 다이소에서 만원의 행복을 누리고 오셨네요~
몇만원짜리 장난감은 특별한 날만 사줍니다. 장난감은 놀만큼만 있으면 되거든요. 대신 아이들과 많이 놀아줍니다.^^;
낚시놀이 저희집에도 있었는데 나름 재미있죠 ㅎㅎㅎ
이거 자동도 있던데 저는 수동이라 좀 귀찮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