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잇 상상력 릴레이>>> 꿈 보다 아름다운 현실이 스팀잇 이라면 가능하리...
<<<스팀 잇 상상력 릴레이>>>
안녕하세요.
이번 <스팀 잇 상상력 릴레이>를 이어받은 @cjsdns입니다.
스팀잇 상상력 릴레이를 태동하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하신 @leesunmoo 님과 남다른 추진력으로 프로젝트를 구상 실천에 옮기신 @successtrainer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저를 지목해 주신 예쁜 아이의 엄마이신 @eunstar 님 에게는 언제부터 나를 알기에 지목을 했냐고 따지거나 불편을 주어서 후회하는 일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더욱 관심 있게 지켜볼 요량입니다.
그리고 그간에 릴레이를 이어가며 성의 있는 의견을 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자칭 타칭 최연소 스팀잇 계정 소유자 @ehwan 입니다.
@eunstar 님이 나를 지명해 주신 것은 감사할 일은 아니지만, 이것도 인연이니 지목을 해주신 이유는 분명하게 있을 터이고 기회가 되면 슬쩍 왜 그랬냐고 물어보기는 할 생각입니다. 혹여라도 곤란한 일이라 피하실 날이면 못 본 척 아닌 척 하면 되는 것이고 그래도 이건 아닌데 하며 혼자서 서운함을 아무 데서나 표출할 생각은 없고 밋업 하는 자리가 있으면 그곳에서 한턱 내는 것으로 매듭짓고 습니다.
한편 무엇을 어떻게 상상을 해서 공감을 얻고 좋은 결과를 내볼까 하는 고민도 전혀 하지 않을 생각이며 아무렇게나 썼다고 생각은 들지언정 상상 만큼은 그래도 때 묻지 않은 순결함이 있다는 말은 듣고 싶은 생각이며 꿈보다 아름다운 현실이 스팀잇 이라면 가능하리라 생각 합니다.
솔직하게 나는 스팀 잇의 기술적인 면은 전혀 모르며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꿈을 꿀 수 있는 곳이고 나름의 상상의 날개를 펼 칠 수 있으며 그런 꿈을 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름의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보인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나는 스팀잇을 접하고 남들이 들으면 말도 안 되는 꿈을 꿉니다.
스팀잇을 접하기 전부터 꾸어오던 꿈이 스팀잇의 일원이 되고 보니 꿈도 날개를 달게 되었습니다.
그 꿈 이야기를 짧게 지금부터 해 보겠습니다.
청평 역 앞에 우람하게 서있는 느티 나무 300년을 꿈꾸고 기다려 온 것은 무엇 일가요?
첫 번째 이야기는 이곳에서 어느 정도의 시간과 정성을 들이면 잘 정착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다면 저자 보상을 가지고 생활이 가능하겠구나. 전업 작가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나름 기여를 할 수 있겠구나 그래서 시와 소설 수필 만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들이 둥지를 틀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고 더나 가서는 오프라인에서의 스팀잇 작가 마을도 가능 하겠구나 입니다.
그래서 가까이 계시는 가평지역 작가들을 적극적으로 스팀잇의 일원으로 모셨으며 한편 스팀 잇 내에서도 여러 작가들의 활동을 눈여겨보고 있고 소철님의 신인 작가 발굴 사업에도 감사와 더불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꿈속에서 까지도 꿈꾸는 @cjsdns 입니다.
두 번째 꿈은 이렇습니다.
첫 번째의 꿈을 상상하다 보면 과연 스팀잇의 확장성과 생명력은 어떻게 될까?
그런 것이 담보되지 않으면 꿈은 여름날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낮잠을 자다 꾸는 꿈속에 화중지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터인데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스팀잇의 확장성과 생명력은 어디서 오는 것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 가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대답은 이미 많은 스티미언들이 여러 분야에서 실천하는 모습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하는 <<<스팀 잇 상상력 릴레이>>> 이와 같은 것도 그 일환이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가평 팔경에 두번째 호명산 정상에 호명호수 입니다. 이 호수도 꿈의 실현 입니다.
그래서 무한대로 확장되는 나의 꿈은 스팀잇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스팀으로 생산하고 스팀으로 소비하고 스팀으로 가꾸는 그야말로 스팀잇의 성지를 꿈꾸게 합니다.
그러다 보면 대한민국이 스팀잇의 성지가 되고 세계인이 스팀잇 성지를 찾는 세계인의 관광 명소가 되는 것입니다.
상상만 해도 신나는 일입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싫던 좋던 전자 화폐가 모든 물건이나 용역의
결제 수단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한 발 앞서가는 결단을 가져보면 꿈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두서없는 이야기를 읽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없는 재주로 재미있게 써 본다고 도입부에
나를 초대해준 @eunstar 님 이야기를 해봤는데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고 늘 행복한 꿈꾸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라도 상상의 나래를 마실가듯 펼칠 수 있는 청평으로 오세요.
다음 <스팀잇 상상력 릴레이>를 이어받으실 분을 지명해 보겠습니다. 스팀잇을 통하여 금전적인 대박 만이 아닌 삶 속에서 진정한 대박이란 무엇인가를 대박이란 주제로 보는 재미 듬뿍 담아 보여주며 이끌어 가고 계시는 @cheongpyeongyull 님을 추천하겠습니다. @cheongpyeongyull 님이 꿈꾸는 미래의 스팀잇은 곧 우리의 현실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꿈 보다 아름다운 현실"이 "스팀잇" 이라면 가능 하리라는 굳은 믿음으로 스팀 잇 상상력 릴레이 @cjsdns 편을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릴레이에 참여하실 분들은 아래와 같이 해주세요~!
-제목은 <스팀 잇 상상력 릴레이>라는 문구를 삽입해 주세요
- 글을 쓰시고 나서 다음에 바통을 이어받으실 분도 호명해주세요~
- kr-relay 태그를 삽입해주세요~
크~~ 호명호수의 산세와 하늘이, 그리고 천운님의 꿈이, 너무나 호기롭고 청명합니다.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sharing
스팀잇도시!
말씀하신 이 부분이 정말 감동입니다....
<스팀잇 상상력 릴레이>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릴레이 글은 제가 풀보팅합니다:)
@cjsdns 님의 고견은 추후 작성할 스팀잇 상상력 (중간)최종 결과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상화폐가 실화폐로 가치하는 세상이 곧 올 거라 믿습니다.
예 그런날이 오리라 봅니다.
저도 스티밋이 전업 작가분들께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책 한권 내려면 기본적으로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데, 한 권 내서 얻는 인세는 너무 적으니까요. ㅠ.ㅠ 글 잘 쓰시는 분들이 글만 써도 생활이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
동감입니다.
네...선생님 ..!!
절 지명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헌데 방콕이 특기인 제가 뭘 상상 할까...??
고민 거리를 안겨 주시네요.
방콕의 밤거리는 많은것을 상상하게 하지요.
기대 합니다.
호명호수 참 좋네요 시간되면 딸아이와 신랑과 함께 가봐야겠어요 ^^ 꿈의실현
상상력 잘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늘 응원합니다
참 좋습니다.
멋진 카페도 있습니다.
커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최 달수 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