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참여수업을 다녀왔는데
안녕하세요 @cjs13입니다~
오늘은 초등학교 1학년인 딸의
학부모 참관수업을 다녀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첫만남에 대한 게시물, 반아이들사진이있네요
제가 학기초기 과제인., 아이에게 편지쓴것도 게시되어있네요
(창피)
요새는 보안관선생님도 계시고
학교에 출입하려면, 출입증과
기록대장을 기재해야하는데,, 좋은것같기도, 어쩌면
다소불편하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학기초기에는 어수선하고, 아이들을 정문앞에서
하교시키시는데, 낯선사람보다는 조금이라도 안면있는사람이
더접근하기 쉬워, 위험은 한듯 해요..
인사하는 말괄량이~
입학식때도 놀랐지만 저출산이 진짜심각한것은
느낄수있었어요.
한반에 20명 내외인데..6반이있어요.
전그래도36~40명정도는 되었는데..
부모님세대에는 더많았다고 하시지만요.~
그리고 외동이많고., 부모님들 나이대가 확실히
결혼을 늦게 하는것이 딱 티가나더라구요.,
제세대랑
비교해도 많은발전입니다..
교과서수업 보다는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수업이더활용적으로
이루어지다가,
가끔
칠판을 이용해 수업하시더라구요~~
멀티미디어
잘사용하면 득이지만,잘못 사용하면 독이라
생각해요
요새는
클래스팅 이라고, 알리는소식이나 아이들활동사진을
앱으로 보여주시데요 ㅋㅋㅋ
항상 칠판에 쓰는거따라쓰는 알림장을 생각했는데..
좋아진걸 실감하기도, 한편으로는 조금은 다르게.
바라보게되는 계기가되었네요~ ~
요즘 학교는 감성이 넘치는 학교 같습니다.
제가 다니던 학교는
ㅋㅋ
뭐랄까 세렝게티 초원 같은 학교..
ㅎㅎ그런가요?
오늘도 호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