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루아 시리즈 - 2. 레저의 꽃 루지(Luge) feat. 낭떠러지..
우선 로토루아의 온천 박물관... 사진부터 투척하며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꽤 오랜 역사를 지닌 박물관이 폐관을 했다네요 아쉽네요
부슬부슬 내리는 새해 비까지 맞아가며 도착했는데...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저희가 찾아간 곳은 바로!!
로토루아 레저의 꽃 루지(Luge)입니다! 우리나라 통영에서도 이번에 루지 붐이 일어났었는데요
통영이 그만큼 자연경관이 빼어나기에 가능한 결과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에 못지 않은 아니 더 뛰어나다 평가 받는 뉴질랜드의 로토루아이기에
꼭 들려야 할 곳으로 추천 드리는데요!
일단 다들 가격을 궁금해 하실 거 같아서 이렇게 찍어 뒀습니다!
저희는 7루지 라이드와 함께 곤돌라를 골랐는데요!
곤돌라가 뭐길래 다 붙어있고 끼워팔지?? 하시며 의아해 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바로 사진 첨부해 드리겠습니다!
곤...돌라입니다.. 생각보다 아래 풍경이 짜릿해지며
가까워졌다 멀어졌다를 반복하는데요! 놀이기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입니다
(사실 안타면 못올라갑니다)
비도 추적 추적 내려서 몽환적인 분위기가 연출되 재밌었습니다 ㅎㅎ
오... 얼리버드 시스템도 있군요 ㅋㅋ 모닝 루지 스페셜!!
아침 8시-10시 사이는 6달러밖에 안한다니 마니아들은 아침 운동겸 오겠는데요!
루지는 총 세개 난이도가 있는데요! beginner intermediate expert입니다
마치 영어 문법책 같네요 ㅋㅋ아 영어 공부해야되는데...
저는 처음엔 아이들과 탄다고 beginner를 탔습니다.
왜냐면 이날 처음으로 조카들이 생애 최초로 각자 루지를 직접 조정해서
탄다고한 날이거든요 무섭다고 뒤에 있어달라고 해서 ㅋㅋ
같이 타고 다음 출발때 저는 익스퍼트 아이들은 beginner 한번 더! 탔습니다
위 사진은 둘이 해내고 올라오는 모습!
걱정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표정이 밝아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죠 ㅎㅎ
작은누나가 나온 사진인데 루지 탑승구에서 옆 계단을 내려가면
사진찍기 좋은 장소가 나옵니다! 사진이 잘 나와서 허락없이 포스팅 해버리기!를 시전했습니다
그럼 이걸로 오늘의 로토루아 시리즈 - 2. 레저의 꽃 루지(Luge) feat. 낭떠러지..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현재 가입인사겸 해서 올린글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면 2틀뒤에 추첨이 있으니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보팅만 하셔도 스팀달러 보상의 행운이!
// // // // // // // // // // // // // // // //
그 외 뉴질랜드 여행 포스팅~
뉴질랜드 여행 - 장어낚시 1탄 : 낚시편 (feat. 해밀턴 근교)
재밌겠네요!@!
동계올림픽을 봐서 '루지'란 단어를 보자마자 어마어마한 속도의 루지인줄 알았어요 ㅎㅎ 잘봤습니다 :)
아 대역폭 제한 때문에 댓글을 남긴줄 알고 넘어갔네요 ㅠㅠ
올림픽의 루지 정도는 아니지만 스쿠터 탈때 느낌을 상기 시켜보면
브레이크를 적게 밟으면 60-70은 그냥 넘어가는거 같아요!!
기회되시면 꼭 한번 타보세요~!
재미있겠네요! 중국 유학에서 어떻게 뉴질랜드로 넘어가게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팔로우하고 갈께요!!
앗 대역폭 제한때문에 답장 못드리고 이제 보고 드리네요~~
팔로우 감사합니다!!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여기 정착했네요 ㅎㅎ
기회가 될 때 한번 포스팅 해봐야겠어요! ㅎㅎ
짱짱맨은 스티밋이 좋아요^^ 즐거운 스티밋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앗! 매번 감사드려요 오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