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봤 다!!!!!!!!
작년 10월 초순으로 기억합니다.
우연히 절 스팀으로 이끈 친구가 이오스란 코인을 세상을 바꿀 코인이라며 거품을 뿜고 있답니다~
경청하는 많은 인파 중 자리 지대로 못 잡고 고 뒤에 귀 쫑긋하고 경청하던 전 바로 집으로 돌아와 펀딩을 시도합니다.
혹 몰라서 짜투리 이더 0.6개 박아봅니다~
그리고 중간에 포기합니다~
이건 뭐라는지 도대체 정신이 없답니다~
이더리움도 집 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ㅡ.ㅡ;
그리고 세월이 흘러 며칠 전 ~
제가 포기한 이오스 찾을 수 있다는 친구의 말에~
"그리고 이거 완전 대박!!!!!!"
하며 어제부터 식음을 전폐하고 ~
그리고 ~
아~
앙~
어~
그러길 20시간 째
있긴 있더이다 .
그 것도 아주 훌륭하게 자라서~
헌데 전~
전 그냥 똘아 뿌린 그런 날이랍니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핵교 댕길 때 공부 좀 할 걸~ㅠㅠ
그래두 거의 다 왔쓰 ~
하면서 ~
쫌 만 있음 넌 내꺼야~
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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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도전 해 보시길~
이건 완전 대마왕에게 가는 길~ㅋㅋㅋㅋㅋㅋㅋㅌ
음~~~ 저는 그냥 거래소에 둘렵니다.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ㅋㅋ 적응하시면 포스팅 해주세요 따라가게요 ㅋㅋ이동네 너무 어려워요
저도 나름 쩐치기 선수라고 자부하는데~
요 펀딩하다가 중간에 멈춰선 이오스 찾는 것은 ~ㅋㅋㅋㅋㅋㅋㅋ
요~ ㅋㅋㅋ은 정신 줄 놔서 ~ㅋㅋㅋㅋㅋㅋ
이오스가
행방불명 인가요?
찾아서 제 거래소 (첨 보는)지갑에 담아 놨어요~ㅎㅎ
헌데 그 거래소에서 딴디로 보내는 것을 몰라요~ㅋㅋㅋㅋ
요상한 거래소~하고 있답니다~
이오스 전용 거래소라는 것 같은데~
빡친날엔 소주 한잔 하셔야죠 ㅎㅎ
ㅋㅋ
이미 한잔 하구서 취중 댓글 감다~캬~!!!!!!!!!!!!!!!!!!!!!!!!!!!!
이완익은요?!!!!!!!!!!
저 가난하거든요~
저 이오스 찾아서 쌀 사야 해서요~^^
낼 뵈요~
그러니까, 작년 10월, 이더리움 0.6개로 이오스를 구매했는데, 그 이오스를 찾아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얘기지요?
생초보 코린이의 해석이 맞나요?
네~
거다가~
완전하게 펀딩 못하구 계약서만 ~
고거 살리느라 빡쳐서요~ㅋㅋㅋ
야금야금 반등하나 싶더니 하룻만에 원상복구 됐네요 ㅜㅜ
그래도 찾을수있는 이오스가 있어서 부러워요~ 흐흐흐
그때 이오스 가격이 얼마에요 ?
500원대요~^^
대~ 박~~!!!
이정도 고생은 웃으면서해도 될거같은데요 ㅎㅎ
그때 이더가격은 이백아니에요 ? ㄷㄷ
ㅎㅎㅎ 쉽게 해결되는날까지!!!
율님 힘내세요 ㅜㅜ
아직도~
대마왕을 향해 가고 있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