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고 있는 것..
- 경성 크리처 : 몇일전에 올라왔길레 보고 있다. 나름 기대 많이 받던 작품인 것같던데 . 그냥 쏘쏘하게 킬링 타임 느낌으로 괜찮다.ㄷ 그런데 크리처라는 이름에 맞게 뭐랄까 그 부분에서 좀더 몰입감이 있어야 할 텐데.. 좀 허술한 감이 있다랄까. 뭔가 확 빨아 들이는 맛은 없음..
- 모래에도 꽃이 핀다 : 오늘 보기 시작. 씨름 드라마인데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들어져서 몰입 되는 중 2개 화 후다닥 . 두식이라는 걸크 캐릭터도 매력적.. 주인공의 우직함과 직진 모드도 매력적.
- 마이데몬 : 뭐랄까 초반에 좀 흥미롭다 지루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그 냥 동력으로 보는 중.
- 스파이 키즈 : 코스 하시는 분이 촬영요청하셔서 보기 시작 이것도 초반에 좀 다가 루즈 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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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여러 드라마를 다양하게 보고 계십니다 !
추운 겨울에 이불 속 드라마 시청은 제일 좋은 휴식 같아요 !!
이불콕 행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