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과 공무원 수요의 상승

in #kr8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actapeta 입니다. 

오늘은 블록체인 기반 SNS가 어떻게 공무원 수요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하려 합니다. 

주의: 공무원 내에서도 업무 조건들이 상이하게 다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을 폄하하거나 비하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며 이 글에서 다루어지는 공무원은 9 to 5 일과 시간  이후에 자유시간과 여가생활이 충분히 보장되어 있는 안정적인 공무원임을 밝힙니다. 혹여나 이 글을 읽고 기분이 상하시는 분이 없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선 공무원의 혜택의 증감과 더불어 경쟁력도 나날이 치솟고 있습니다. 이에 있어  교육부 및 한국직업능력 개발원의 통계에 따른 2016년 초중고생의 희망직업 선호도가 “교사”가 가장 높았고 공무원이 과반수를 차지한 것이 이례적이라고 불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만 국한된 현상만은 아니었는데요. 성인 대상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에 관한 통계자료 에서도 공무원이 13~14%로 단연 1위였습니다. 이는 이웃나라 일본이 21세기에 들어서 겪은 “공무원”의 계층이동 현상과 비슷한데요. 마우라 아츠시의 <격차고정>에 따르면, 21세기에 들어서 공무원이 선호 대상의 1위의 직업일 뿐만 아니라 이미 “상위층”으로서 자리를 매김 했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앞으로 우후죽순 늘어날 블록체인 기반 SNS 플랫폼의 확대가 “직업으로서의 공무원”의 수요를 더 부추길 것으로 바라봅니다. 모든 공무원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게 공무원은 안정된 직업과 규칙적인 근무시간을 보장합니다. 이는, 직업의 틀 밖에서 다른 것에 투자할 시간이 여유롭고 또 계획되어 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개인의 콘텐츠가 금전적인 보상으로 이루어지는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공무원”의 직업은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직업군이 수혜자가 될 수 있지만 공무원은 안정적인 직업을 보장하기에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도 리스크가 낮은 편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사용하여 소득을 내는 것이 어디까지나 부수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것이 더 확산됨에 따라 모든 직업군을 선택할 때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지원하는 회사 및 기관의 복지 시스템과 심지어 인근 편의 시설도 고려하는 현대인이 과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블록체인 활동을 배재할 수 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안정적인 직업과 부수적인 금전적인 이득도 창출할 수 있는 공무원! 앞으로 그 수요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ort:  

일단은 안정성이 최우선이라고 보기 때믄에 공무원에 대한 인기는 당분간 유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공무원의 인기가 여기보다 더 하다고 들었어요.
법률이 제정될수도 있겠지만 더 인기가 많아질거 같아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어제가 제일 추운줄 알았는데!
오늘이 더 춥습니다. ㅜㅜ
좋은 컨텐츠가 즐거운 스티밋을 만드는거 아시죠?

오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빨리 성장해서 기여할 수 있는 유저가 되겠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83
BTC 61739.72
ETH 1603.71
USDT 1.00
SBD 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