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과 함께 놓이니 더 괜찮은 것도 같고, 더 보잘것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매번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저 사진은 일출입니다. 이번에 일출과 일몰을 보다보니 외려 일출이 더 강렬하더라고요. 보는 자의 마음에 달려있으니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일출 전날 찍은 일몰 사진도 남기고 갑니다.
결국은 저는 반대로 생각했내요. 제마음이 황혼인가봅니다. ㅋㅋ. 명작과 함께 놓인 나루님의 작품이 명작보다 더 좋아요. (개인적인 주관입니다.) 모네의 그림보다 현재 동시대의 사람이 느낀 감정 포착이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일몰사진은 찍으신 위치가 달라서 일몰과 일출의 정확한 느낌을 포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조가 있었던것 같고요. 확실이 보는 사람의 느낌이란 것은 시간+공간+포착하는 사람의 느낌/의도가 만들어놓은 한맛(one taste)의 종합선물세트인 거같습니다. 나루님의 감성과 동조화가 될경우가 많아서 저도 역시 행복합니다.
결국은 저는 반대로 생각했내요. 제마음이 황혼인가봅니다. ㅋㅋ. 명작과 함께 놓인 나루님의 작품이 명작보다 더 좋아요. (개인적인 주관입니다.) 모네의 그림보다 현재 동시대의 사람이 느낀 감정 포착이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일몰사진은 찍으신 위치가 달라서 일몰과 일출의 정확한 느낌을 포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조가 있었던것 같고요. 확실이 보는 사람의 느낌이란 것은 시간+공간+포착하는 사람의 느낌/의도가 만들어놓은 한맛(one taste)의 종합선물세트인 거같습니다. 나루님의 감성과 동조화가 될경우가 많아서 저도 역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