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시 쓰기 #34] "우리와 나와 그대의 나무" / 이경원johnyi (51)in #kr-poem • 8 years ago 사막의 모래처럼 산자락에 나무가 있겠지 수북한 머리숱에서 한 가닥 뽑아 기타가 되어 우리를 흥겹게 해주오 바이올린이 되어 나를 울려주오 연필이 되어 나의 삶을 그려주오 종이가 되어 그대 곁으로 보낼 편지가 되어주오 우리와 나와 그대의 나무 / 이경원 #kr-pen #kr-writing #kr-newbie #kr-youth
꾸욱.들렸다가요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잘 읽었어요 :)
그대 곁으로 갈 수 있겠죠 ..
감사합니다 🙂
05/03 댓글로 포스팅 홍보하고 보팅받기 프로젝트에 참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 잘 읽고 가요 ㅎㅎ
앗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