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kr-pet 댓글 이벤트: [반려동물 또는 유기에 대한 생각]

in #kr-pet3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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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r-pet 태그를 지원해온 제이미@jamieinthedark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지난번 유기 동물에 대한 글쓰기 이벤트에 이어 [반려동물, 또는 유기에 대한 댓글 이벤트]를 하겠습니다.

  • 지금까지 이벤트 글로 받은 보상은 이 댓글 이벤트에 다 상금으로 써버릴 예정이니 참여 많이 해주세요!
    (이 글에서 발생할 보상은 다음 이벤트에 쓰도록 합니다. 스팀파워 임대 기간이 끝나게 되면 보팅은 많이 못해드리지만 스팀달러를 넉넉히 잡아서 걸겠습니다.)

[반려동물이나 유기, 또는 두 가지 모두에 관한 생각을 댓글로 표현하기 이벤트]

기간:

한국 시간으로 6월 3일 자정까지

참여 방법:

'반려동물, 또는 유기동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한 문장으로 축약, 이 글에 대한 댓글로 달아주세요!

반려견, 반려묘, 반려동물, 희귀 반려동물, 유기견, 유기묘, 그 외 반려동물과 희귀 반려동물 등의 유기에 대한 생각을 한 문장으로 써주시면 됩니다.

  •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이벤트이니 가급적 한 문장을 넘지 말아주세요!

참여 보상:

댓글에 대한 여러분들의 보팅 개수로 등수를 정합니다. 금액과 상관 없이요!

1등: 5 STEEM
2등: 3 STEEM
3등: 2 STEEM
4등: 3 SBD
5등: 2 SBD
6~15등: 1 SBD

(상금 총 10 STEEM+15 SBD)

  • 보팅 개수가 동점인 경우, 이벤트가 종료되는 시점 기준 보팅 금액으로 등수를 정하겠습니다.
  • 따라서 셀프보팅은 빼고 계산합니다. 계산하기 좋게, 가급적 하지 마세요.
  • 혹시 댓글 보팅 0인 경우가 많아 1~15까지 등수를 정하기 어렵다면, 불가피하게 다소 임의로 송금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종료 후, 참여 전원의 댓글에 1.00 정도에 맞춰 보팅하겠습니다. 제 보팅파워 상태에 따라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너무 이길려는 마음에 다른 참여자 분들의 댓글에 보팅 안하시면 안되겠죠? 다른 분들의 댓글에 특별히 열심히 보팅하신 분께는 따로 찾아가서 최신 포스팅을 지원해드릴게요! 리스팀하시는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댓글 이벤트 상금 내역:

예쁜 일러스트로 유기동물 글쓰기 공모전을 응원해주신 @dayoung님께서 포스팅 보상액을 나눔하여 10.025스팀을 보내주셨고, 제 #kr-pet 공모전 공지에서 발생한 약 8.1달러, 그리고 최근에 올린 #kr-pet 공모전 글쓰기 모음 포스팅에서 발생한 6.8 스팀달러로 총 10 스팀, 15 스팀달러를 마련했습니다.

  • @dayoung님의 일러스트는 추후 경매에 부쳐, 의미있는 곳에 쓰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때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지난 이벤트 결과 발표:

지난 유기동물 글쓰기 공모전에서, tripntravel님의 글을 선정해서 10스팀달러를 송금했습니다. 최대한 논리적인 글을 선정하려고 했고 다른 많은 분들도 훌륭한 글을 써주셨지만, @tripntravel님께서 계속 머리에 맴도는 표현을 쓰셔서 선정하였습니다. 아직 못 읽으신 분들은 관심을 갖고 한번 읽어주세요!

  • 글쓰기 이벤트 진행해보니, 조금 기간을 더 넉넉히 갖도록 미리 공지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전원 풀보팅 정도는 감당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 글쓰기 이벤트는 처음이라 단 한분에게 몰아드린 상금이지만, @tripntravel님께서는 그 상금을 보태서 고양이 간식을 나눔하는 좋은 이벤트도 개인적으로 진행중이십니다. 길에서 다묘를 돌보거나 키우시는 분들은 @tripntravel님의 이벤트에도 응모해보세요!

그럼 많은 분들이 이번 댓글 이벤트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종료 후 추가: 종료 시간에 딱 댓글 상황 캡처했고, 공지한 대로 보팅개수 우선, 보팅금액 나중 순으로 등수를 정해서 해당 되시는 분들께 상금 보내겠습니다. 또 보팅파워가 회복되는 월요일부터 참가자 전원의 댓글에 보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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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후생이 바로 누군가의 반려동물일 수 있습니다.

주인님...끝까지 책임지지 못할거면
기냥 지나쳐 주세욥..멍멍20180401_144220.png
해피랑 이집에 있고 잡아영~^^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반려동물들은 천국에 먼저가서 사람이 나중에 올때 마중나온다고', 반려동물들은 전부 천국에 있을 텐데, 당신이 그곳에 가고 못가고를 결정하는 건 아마 당신 자신일 것입니다.

전 키키랑 같이 가고 싶어요

물론이죠....^^ 당연한 일인 것을요 ㅎ
키키가 한달음에 마중 나올 겁니다 아주아주 나중에...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고 하면서...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모두 본인이 하고 본인이
받는거죠..

맞습니다. 눈앞에 바로 안보이면 잊는게 사람이다 보니 아주 쉬운 일에도 잘못된 선택들을 하죠.

책임감 없이 호기심이나 순간의 충동만으로 반려(伴侶)동물을 키우는 것은 반려(叛戾)를 내재하게 된다.

p.s
반려(伴侶) - 짝이 되는 동무
반려(叛戾) - 배반하여 돌아섬

두번째 반려도 익숙하게 쓰는 용어인데 이렇게 대비해보진 않았던 것 같네요!

덩그러니 길에 둔 채 돌아서는 적극적 유기뿐 아니라 지붕 아래서 행해지는 소극적 유기를 경계하라.

소극적 유기도 분명히 유기입니다. 어쩌면 더 나쁠 수도 있겠죠.

조심해..당신도 똑같이 버림받을 수 있으니...

앗 오랜만이에요!ㅋㅋ

네..간만에 와서 단 댓글이 좀 그렇죠..몸이 바쁘니..많이 소홀했네요!!

그러신 것 같더라구요. 다시 종종 뵈어요!ㅎㅎ

대박사건!!

모든 일에는 책임/뒷 일을 생각해야 됩니다. ^&^

참여 감사합니다.

동구 월급. 우리 동구 월급. 둘째아들월급. 막내아들장가밑천.

키우시는 고양이가요?ㅋㅋ

ㅋㅋㅋㅋㅋㅋ 네. 저거 은밀하게 위대하게 영화에서 알바비를 은행 통장에 입금할 때 내용이 변화하는 과정인데요, 저도 처음에는 불쌍한 길냥이 밥이랑 물이나 챙겨주자는 마음에 데리고 온 건데, 어느새 집사로, 엄마로 바뀌더라구요.

ㅋㅋ제가 모르는 문화적 레퍼런스가 있었군요.

ㅋㅋㅋ 네 부연 설명을 쓸까 말까 하다가 한 문장을 원하셨길래 혹시나 궁금해 하시면 알려드리려 했어요.

버린다고 어디 가는줄 알아? 벌벌떨며 그자리에서 하염없이 널 기다리다 그냥 그렇게 비참하게 죽는거야. 죽는순간까지 너를 생각하면서... 너밖에 모르는 연약한 생명은 그렇게 니가 네손으로 죽인거야. 그게 악마가 아니면 뭐지?

너밖에 모르는 연약한 생명은 그렇게 니가 네손으로 죽인거야.

강렬하면서도 슬픈...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것은 나쁜 행동이지만, 그렇다고 키우지도 않는 건 더 동물에게 불리한 것이 아닌가요? 조금이라도 키워주는 사람이 전혀 안 하는 사람보단 낫죠. (물론 잘 키워줘야겠지만)

참여 감사합니다. 사람이라면 잠깐 집에 머무르게 해주는게 안해주는 것보다 은혜(?)겠지만, 주인에게 길들여지고 잊지 못하는 동물들은 버리려면 아예 안 들이는 것이 나은 선택입니다. :)

감사합니다. 제이미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고려장 사람에게만 쓰는말이 아니다. 동물도 입양 했다면 당신의 가족이다.

반려동물의 유기는 준비되지 않은 입양으로부터 시작된다.

처음에 내 앞에 나타난 건 '개'였을 뿐이다. 난 반대했지만, 눈물 그렁이며 쳐다보는 딸을 이길 순 없었다. 내가 맡은 건 매일 함께 산책하고 개똥치우는 일.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막내 아들'은 매일 내게 꼬리친다. 그게 '아빠~ 가자'라는 말소리로 들린다.

스토리가 있는 댓글이네요!

1년 전 만해도, 제가 막내를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답니다. 저는 정서적으로, 막내는 생계(?)면에서 서로 의존하는 사이지요.

유기는 범죄, 유기를 한 인간은 신과함께에 나온 모든지옥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참여 감사합니다.

책임질 수 없다면 시작하지 말라~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버려짐에 대한 공포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잠시만 엄마가 안보이면 찾고 난리가 나요.

가족을 버리지마세요.

반려동물은 혼자 알아서 크지 않고,
돈과 시간과 사랑이 없으면 시작도 하지 말자.

참여 감사합니다.

좋은 이벤트에 참가해서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쁩니다. ^^ 모두 똑같은 교과서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어떤 방식으로는 사회를 바꿔나가려는 노력이 좋은 것 같습니다. 스팀잇의 kr-pet 도 그 중 하나의 움직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 댓글 이벤트는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 하시겠습니까?" 로 하겠습니다.

참여 감사합니다.

애완동물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반려동물을 유기 하는 것은 가족을 유기 하는 것과 같다

동의합니다. 가족을 유기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겟읍니까.

좋은 이벤트에 리스팀부터 하고 팜여합니다 ㅎㅎ


당신이 그 아이의 손을 아무리 뿌리쳐도, 그 아이는 당신이 손을 잡아주길 바보처럼 기다리고 있어요.

참여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키우기 전에 아주 신중해야죠. 생명체라는 걸 잊으면 안될 거 같아요. 반려동물 키우고 싶으면 입양도 좋은거 같아요. 안타까운 아이들이 많네요.

맞아요... 생명체라는 인식하에 신중함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참여 감사합니다.

반려동물은 제발 심사숙고 하여 입양하시고,
유기는 꿈에도 생각하지 마세요

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참여 감사합니다.

저두 반려견은 긍정적인 마인드 입니다...문제는 혼자 살다 보면.. 어디 가끔 가는 경우에.. 굶기는 상태에 있을까봐.. 그게 걱정되.. 못 키우겟더라구여.. ㅋㅋ

알고 하는 이별도 힘든데, 난데없이 버림을 받으면.. ㅠ_ㅠ
인간으로써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ㅠ

참여 감사합니다! :)

동물을 끝까지 책임지는 건 그들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지만 나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더라구요.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부끄럽지 않게 추억하려면요.

리스팀 합니다.^^

평생 책임질 자신이 없으면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건 반대합니다. 동물들도 버려지는 고통을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참여 감사합니다.

그 선한 눈을 보면서 어떻케 버려요.

다른 참여자들에 대한 대댓글과 보팅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해요. 올리시는 포스팅들 관심 갖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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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유기는 동물을 상품처럼 여기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는 한 계속 될 겁니다. 동물을 인간과 같은 생명을 지닌 존재로 본다면 유기를 차마 못 하겠죠.

맞습니다 생명은 다 귀중한 존재죠.

참여 감사합니다.

우리집 고양이(레오)는 생활의 활력소이자 동반자이다.

저희집 보리는 저에 생활에 활력소 이자 동반자 맞습니다.

참여 감사합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유기된 개들이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 언제 달려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저는 굉장히 조심스러웠죠. 유기동물이 다시 많아지면, 그와 같은 상황이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특히 위험합니다.

그때는 체감이 되는 유기동물이 더 많았나보죠? 색다른 각도의 댓글 감사합니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 반려 동물을 유기하는 사람은 가족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다

맞습니다 가족에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죠.

버릴꺼면 애초에 키우지마 쫌!

당신이 유기한 그 곳에서
그 아이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너무 좋은 이벤트같아서 참여. ㅇㅇ.
내가 쓰면서도 울었다.ㅠㅠ

늦게 참여해놓고 순위권! 두둥

근데 보니까 오늘 자정 전까진 역전이 또 곳곳에서 일어날듯

우리 시골 집에는 고양이 엄마가 죽으면서 맏기고간 새끼 고양이를 아버지가 돌보셨 는데 한마리가 아버지가 가시고 2년 만에 몇십마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엄마가 돌보다가 많이 늙으셔서 남동생이 가끔 들어가서 돌보고 있는데 그래도 혼자계신 엄마의 친구가 되고 있습니다.엄마도 냥이도 모두 건강하게 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냥이 돌봄을 부모님께서 먼저 실현하셨네요. 대단하세요!

너가 편할려면 반려동물이 아닌 인형을 가지고 놀아라

반려동물은 보기 좋은 장난감이 아니라 소중한 가족이다.
너무너무 좋은 이벤트 같아요! 응원합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

생은 돌고 돌아 네가 버린 고양이와 강아지는 나중에 네 주인이 된다는 것 명심해.

동자승다운 댓글 ㄳㄳ

수해전 중국에서 너무 귀엽고 가여워 혼자있는 새끼길양이 대려다 몇달 키우고 주변에 반대로 다시 길로 보냈어요. 반성할게요

ㅠㅠ...길들여진 상태에선 밖에서 살아남기 어려우니, 꼭 끝까지 함께 한다는 생각이 아니면 들이지 않는 편이 좋죠. 한번 겪으셨으니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ㅠㅠ

물론 다시길로보낸건 잘못했습니다. 어미없이 너무작은 애가 재가 술마실때 옆에서 쥐포 안주로 연명하길래 주의에 반대에도 좀 클때까지 돌봐준거긴합니다. 저도 동물 좋아하고 그친구에게 받은게많아 생각나서 다른사람에게 경각심을 조금주고자 짧게 적어봤어요

넵...마음 아프지만 사람을 좋아하면 입양되었을 가능성도 있죠...솔직한 경험담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참여 감사합니다.

유히 버리고 사라져도 아이들은
억할거야 평생.


우리집 막둥이가 유기견이었죠. 단순히 잃어버린거면 이런 귀여운 녀석을 잃어버려서 지금도 슬플거고 유기한거면 그냥 쓰레기보다도 못하다 여깁니다.
생명이란건 항상 책임이 따르는게 당연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하루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2행시 감사합니다. 유기견을 보듬어 키우시는군요! 그것도 감사하네요.

유기시키는 사람은 자기 아이도 가지면 안된다

자격이업죠 동물을 버리는 사람이 자식을 갓습니까.

인간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도심생태계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바늘과 실에 관계이죠.

한 생명을 부르는 이름. 그 결정권은 당신에게..

주제가 다 농축된 댓글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짧게 많은 것을 담아보려 했습니다 ^^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반려동물을 사람처럼 대하는 것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사람처럼 행동하기를 바라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

참여 감사합니다.

부디 유기 아닌 입양을 선택해 주세요.. 그것은 부모의 마지막 책임입니다.

참여 감사해요!

유기되어도 끝없이 주인을 기다리는 착한 아이들 마음을 제발 생각해줘...

참여 감사합니다!

저는 주인님을 끝까지 사랑합니다.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반려동물, 특히 포유류 반려동물의 입장은 진짜 이런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반려견 키우기에 대한 교육이 있다면
초보견주도 잘 키울수있지않을까요?

저도 동감합니다. 키우는것이 그렇게 쉽지 않고 모든 힘든 일에 대한 사전 안내가 있다면 좀 더 신중히 생각해보고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물도 사람도 마음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그냥 혼자 살아라.

참여 감사드립니다!

유기견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이벤트를 하시네요!
사람이 그렇죠.. 화장실 들어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고...
처음의 그 마음을 생각하면 유기할 수 없을텐데... 참 못났고 안타까운 동물이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 동물에 놀아나야하는 동물들은 너무 억울하고 안타깝구요.

감사합니다. 그러게 말이에요...

단순히 '귀여움'만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려는 생각과 그에 대한 섣부른 행동이 무책임한 유기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반려동물은 내가 가지고 노는 인형도 장난감도 아닙니다. 가족이고 자식이죠.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길거리 유기를 방지하기 위한 펫 박스 설치를 제안합니다!

좋은생각 찬성합니다.

이거 궁금하네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고양이가 주는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제이미님 감사해요.. 이런 마음을 잘 아실거 같아요
이런 이벤트까지 하시는걸 보니 같은 마음같아요 ^^*

윗글이 지워져서 다시 썻는데.. 이상하네요 주말이라 그런가..;;

참여 감사합니다. 가끔 주말에 렉 걸리면 댓글이 중복 등록이 돼요. ㅎㅎ

반려동물 상처입은 작은 영혼입니다 영혼을 치유하실수 있는분만 입양하세요

좋은 활동 입니다..반려동물은 당연히 가족인거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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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하기전에 가족이라고 생각해라!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고양이가 이렇게 사랑스럽고 행복을 주는 아이인지 몰랐어요..
고양이랑 사랑에 빠지면 아무도 못말려요..
너무나 사랑스럽게 심쿵심쿵 하게 해요.. ^^*

제이미님 감사해요.. 이런 제 마음 잘 알거 같아서요.. ^^

좋은 일 , 응원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이벤트를 이제서야 봤네요...^^
아래 댓글들을 읽으면서 반려... 라는 의미를
잘 새겨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호님 감사합니다. :)

엇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었네요~~ 한발 늦은 1인 ㅠㅠ

그러게요, 아이디 소환도 했는데 ㅋㅋ

다음에 또 기회 있을거에요. ㅎㅎ

우왁,,, 감사합니다...

참여 감사합니다. ㅎㅎ

...

내용을 썼다 지우셨네요ㅠ

ㅜ ㅜ 그렇게 돼네요. 안쓰려다 썼는데 안지워져서...잊은 줄 알았는데 생각하니까 다시 슬퍼지네요.

아픈 기억이 있으시군요ㅠㅠ 참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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