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대사 - 로마 위드 러브 (우디 앨런 감독, 알렉 볼드윈, 엘렌 페이지, 제시 아이젠버그, 페넬로페 크루즈, 로베르토 베니니)calist (62)in #kr-movie • 8 years ago (edited) 원문 - https://imtw.tistory.com/812 #kr-newbie #kr-writing #jjangjjangman #kr-review
밋업 하실때 불러주세요^^
뵙고 싶네요^^ 저는 홍상수 영화 좋아합니다 ㅎㅎ
밋업은 저도 가본 적이 없어서요~ㅎㅎ
혹시 다음에 참가하게 되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홍상수 영화는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주 많이는 아니구요~ㅋ
칼리스트님...저는 이 영화 몇 번을 보려고 시도했는데 못봤어요...
칼님이 포스팅해주시는 영화...나중에 꼭 챙겨봐야 겠어요...
지난번 '좋은 날'은 정말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랍니다
좋은 날은 아이들 아주아주 아기일 때 소리 켜 놓고 볼 수 있었거든요..;;;
자막으로 본다고 해도 소리가 들려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데..
육아를 하면 참 많은 부분에서 포기해야 할 것들이 생기는군요..ㅠㅠ
아직 안본영화인데 시간날때 한번 보고 싶네요^^
천우희라 ㅎㅎ 곡성에서 인상깊게본 배우인데 기대가 되네용~!!
잘보고갑니다^^
곡성에서는 출연 비중이 넘 적어서...ㅎ
봄이 가기 전에 보시면 좋을 듯 싶네요~^^
내가 어떻게 너를 잊어 !!! 오우
가슴 떨리는 문구입니다 . ㅋ
오늘 비밀 한 개 털어 놓을께요.
@calist 여자분인줄 알았어요. ㅋㅎㅎㅎ
ㅎㅎㅎㅎ
지난번에 '여성호르몬' 말씀하셨을 때
단순히 오타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ㅋㅋㅋ
제가 여자여자스럽게 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왜 그런...^^;;
ㅋㅎㅎㅎ
빵 터졌습니다.
제가 여성호르몬 이야기도 했군요. 미치
조금 여성 여성 했던거 같은데 ...
푸사 이미지를 여성으로 걍 생각해버린듯 해요.
전 위의 영화를 한편도 보지 못했네요. 광고 포스터만 본 것 같아요.
갑자기 난 어떻게 살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화도 드라마도 안보는데... 뭘 조금 봐야겠네요.
잊혀지는 건 슬프군요. 조금 더 사색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영화 소개 감사요~
영화 속에서야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잊혀지는 게 슬픈 거지만...
누구에게나 잊혀질 때도 슬픈 건지,
아님 소중한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게 슬픈 건지...
저도 생각을 해봤어요.
머리만 아프고...
죽기 싫어서, 자기만 죽는 게 억울해서 그러는 거 아니야?!?!ㅋㅋ
뭐 이런 황당한 마무리로~
그런데 꼭 황당하지만 않다는 생각도...ㅎ^^;;;;
저는 천우희라는 배우의 연기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멋진하루'는 추천을 받아 재밌게 봤는데(주연배우들 연기가 최고!) '어느날'도 보고 싶군요. 좋은 영화정보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를 극찬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꽤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본 영화인데, 저는 극찬까지는 아닌...ㅎㅎ
물론 두 배우의 연기는 나무랄 데 없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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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이윤기 영화는 단 한편도 못봤네요..ㅎㅎ 예전엔 취향 안 맞는 영화도 공부나 아는 척 하기 위해 보곤 했었는데.. 요샌 못 그러겠더라구요ㅠ ㅋㅋㅋ
저는 닥치는대로 보는 편입니다.
보고 싶은 영화 리스트를 적어 놓긴 했는데
막상 시간이 나서 볼 때는 '그건 나중에~!' 하며
새로운 영화를 찾기도 하고....
그때 그때 땡기는 것을 봐요.ㅎㅎ
오늘도 호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