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날...기다리던 말복이 왔어용.^^

in #kr-life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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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아~말복이 어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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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알지?"🍏

임금님의 개가 있었다..

이 개는 할 줄 아는거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없었다..

하루는 임금님이..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사람에게는
상금을 주겠다고 선포하였다..

그러자 많은 인파가 상금을 얻기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이 남아있었다..

임금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물론이옵니다..폐하.."

"자 어서 시작해보게.."

"예"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돌을 날렸다..

개는 깨갱 거리면서 임금님뒤로 숨었다...

그런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

"또 맞을래?"

"도리도리"

드디어 도리도리를 한것이다..^^

이 일이 있은뒤 몇일뒤에 부작용이 일어난것이다..

그 개는 이제는 도리도리만 할줄알지

끄덕끄덕은 전혀 하지 못하는 불구자가 되었다...

임금은 다시 명하였다..

이 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키는자에게는
도리도리 사건보다 더 후한 상금을 내린다고...

이런 명이 내리자마자 도리도리 사건의 그 남자가 돌아왔다..

그 남잔 짧은 이 한마디를 내뱉고는 상금을 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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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알지?"

어젯밤 한 여름밤의 소나기 맞아 보셨나요..!?
저는 오지게 맞았잖아여~
저녁 늦게 근처 사는 친구가 연락와서

오돌뼈에 닭발 비빔국수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 들어오는데...
헉~억

이거이거 장대같은
소나기가
쏟아지더니 천둥 번개가
동시에 퍽~억
놀래 죽는줄 알았잖아요..!!!하하 헤헤

간밤에 소나기로 인해 오늘 아침에는
시원한 바람이 제법 부네요.
이제 내년이나 되야 만날 복날이니
오늘 하루쯤 푹푹 찌는 말복더위 기분좋게 즐기고
말복은 개안하게 보내드리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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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덜어서 드시기만 하면 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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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되셔요

😉good bye malbok
2018.08.16
비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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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를 물고 행복해 하는 모습 참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한 그릇 얻어먹으러 왔습니당 ㅎㅎ

먹을만 하던가요..!^^

ㅎㅎㅎㅎ
얼마나 무서웠으면...
벌써 말복이네요
올 여름은 정말 정신없게 보내고
있어요ㅠ
말복 맛있는거 드시고
여름 마무리? 잘 하세요~ㅎㅎ

수지님은. 이쁘고 더 맛있는거 드셨지요..!?
저는 눈으로만 홀릭..그래도 음식이 넘 이뻤답니다.^^

저는 그냥 이쁜 비비님
응원에 젤 힘이 난답니다~^^
진심 ㅎ

제가 있는 곳은 비가오지 않았지만 제법 시원하네요. ㅎㅎㅎㅎ

살짝 맛보고 갑니다. ㅎㅎㅎ

다 드시고 가시지요~^^ㅎㅡㅎ

맛있는 사진 보기만 해도 힘이 나네요^^

힘내시고 홧팅입니다.^^

ㅋㅋㅋㅋ
너 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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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알아

말복 포스팅 안해주셨으면 말복인지도 모르고
지나칠뻔 했네요ㅎㅎ 오늘 치킨한마리 먹어야겠습니다!

엊그제 부터 스팀잇 승인받고 시작한 뉴비에요ㅎ
팔로우&좋아요&보팅 남겨놓고 갑니다~
맞팔로 앞으로 쫀쫀한 소통하고싶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ㅎㅎㅎ!
너 나 알지!
말복에 정원의 나무들도 복달임겸 흠뻑 물을 줬는데
어쩐지 하늘에서도 뭔가 쏟아질듯...

점심에 능이버섯 삼계탕 먹었습니다!!!!!!! ㅎㅎㅎㅎ
뜨거운 여름아 이제그만 가랏~~ㅎㅎ
비비아나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요!

말복날.. 삼계탕하나 해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네~오늘도 맛나게 드시고 오후에도
홧팅입니다.^^

벌써 말복인가요? 이제는 무더위와 작별인사를 했으면 좋겠네요.ㅠㅠ

비비아나님도 말복 든든하게 보양신한그릇 맛나게 드세요^^

ㅋㅋㅋㅋㅋㅋ 짤들이 대박이네요!!
비비아나님도 맛있는 보양식 챙겨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네~에
독거노인께서도 보양식으로 다가 맛나게 드시고
오후에도 홧팅입니다.^^
''제 큰 오빠 이니셜이 독거노인이다능''

ㅎㅎㅎ 너 나 알지? ㅎㅎㅎ
넘 웃겨요!!
비비님 맛난 보양식 드시고 힘내서 남은 더위도 물리치세요!!
아자아자

어제 늦저녁에 먹어서 그런지
입맛이 읍네요.
디엘님 건강 ~^^챙기셔용

오돌뼈에 닭발 비빔국수라니... 모두 제가 좋아하는...!!!
근데 닭발은 술없이 드셔도 괜찮나요?? 저는 닭발=술안주 라는 개념이 있어서ㅎㅎ
저는 오늘 저녁에 집에서 가족들과 삼겹살이나 구워먹기로 햇습니다... 아 그냥 나가서 사먹자니깐.. 엄니가 돈아껴야 한다고ㅋㅋㅋ

엄청 괸차나여~
울집막내는 닭발 좋아하구
난 오돌오돌오돌뼈 아주그냥 죽여줘영!!맛있어서20180711_084952.jpg

아 이건 숯불에 구워먹는 닭발이네요!!! 불향이 여까지 느껴지네요ㅋㅋ
귀엽게 생긴 닭발... 맛있겠다 아 침나와

푸하하핫
너 나 알쥐?...
도리 도리 하면 뱍돌 날라와요?..ㅋㅋㅋㅋㅋㅋ

강쥐도 무서운건 알아가지고~
오후에도 홧팅입니다.^^

오~ 전주에 드디어 비가 왔군요^^ 다행이네요. 누님 말복날 맛난거 드시고 힘내세요😀😁

레이븐님 장어라도 사주고 싶은데
여행중이라 참아야겠지용~^^

도리도리 개에서 웃었습니다. 저는 아재가 맞나 봅니다.

어제 지인이 늦게 갑자기 양꼬치 앤 칭다오가 한 잔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비가 무지막지해서 우산을 썼는데도 아래는 다 젖었습니다. 그런데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네요.

복날 인데도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시원 합니다.

아이고 개들아 내가 대신 미안해 ㅠㅡㅠ

말복이군요. ㅋㅋ 비맞으셨으면 감기 조심하세요.
따뜻한걸로 보신!!

너나알쥐^^
잼나게 웃고 갑니다.

당근 알쥥~^^

어제 밤에는 오랜만에 정말 시원하게 잤어요-
열대야에 시달리다 잠을 설치곤 했는데 너무 행복했답니다 :-)
이제 가을이 오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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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인지도 몰랐네요^^
이제 좀 선선해지려나요?


말복 끝!

이제 살아남은 개들은 생명 일년보장인가요? ㅎㅎ

오늘 말복이에요????
요즘 스팀 가격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말복을 그냥 지나칠 뻔 했네요.ㅜㅜ
정신차리고, 기운 차릴 수 있는 거 해 먹어야겠네요.

어제 제주도에도 비가 무섭게 왔답니다.^^

천둥번개소리에 간 떨어 지는줄 알았답니다.^^

비비아나님도 건강한 음식 든든히 챙겨드셔요^^

맛있는 음식으로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bb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