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환갑, 그리고 용돈한푼 손에 쥐어주지 못하고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gazua •  11 months ago

미안함.
서운함.
그 마음 알면서 매몰참.
용돈 한푼 손에 못쥐어보내고
나는 이로써 현실에 독을 품기 시작하였고.
칼을 갈기 시작하였다.
그 누구도 믿지 않고, 독을 채우기로.
설움에 돌아선 뒷모습을 봐야만 하는 거.
이건 아니잖아.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마음이 너무 아프셨겠어요.
그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그럴때가 있었지요.
이악물고 버텃지요.
아자~~ 아자. 화이팅!!

BandPhoto_2018_06_03_02_51_06.jpg